찌걱찌걱찌걱!! 찌걱!

 

"우아아아아아악..."

 

섬뜩한 소리와 함께 테츠오의 페니스는 완전히 티파니의 몸에 박혀 간다.

 

테츠오는 사이즈를 생각하면 들어갈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실장석의 튼튼함은 의외로 장난이 아니었다.

 

테츠오의 기분은 호러 영화를 보고 있을 때처럼 되어간다.

 

츄걱, 츄걱 하며 액체와 공기가 뒤섞인 소리가 반복되자

 

반복할 때마다 쏟아지는 녹색 액체의 양도 덩달아 늘어나게 되었다.

 

실장석의 뱃속에는 분대가 있고 테츠오의 페니스는 거기에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것이 섹스 데스, 어머님! 티파니 섹스하고 있는 데스!!"

 

테츠오는(아니야!! 이딴게 섹스라니)

 

하고 마음속으로 외쳐 보았지만 상황은 달라진 것이 없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테츠오이었지만 페니스를 감싸는 똥의 감촉은 굴욕감과 함께 더욱 흥분을 자극했다.

 

테츠오는 진정 M이 되어버린 것이다.

 

츄걱!

 

페니스를 끝까지 삼키고는 너무나도 큰 쾌감에 티파니는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테츠오님! 티파니..티파니 가는 데스우~~"

 

! 퓨우우우.......

 

테츠오는 티파니의 분대에 사정을 했다.

 

츄폿! 하는 소리를 내며, 티파니는 겨우 총배설구로부터 테츠오의 페니스를 뺐다.

 

테츠오의 페니스의 굵기 탓에 티파니의 총배설구는 페니스를 빼고 난 뒤에도 쩌억 벌려져 김을 내고 있다.

 

테츠오의 하반신은 테츠오의 정액과 티파니의 애액에 섞인 똥이 번들거린다.

 

"남편님의 더러워진 그곳를 깨끗이 하는 것은 아내의 의무인데스"

 

티파니는 꾸부정하게 힘이 없어진 그곳을 잡고, 낼름낼름 혀를 내밀어 햝기 시작했다.

 

테츠오는 희미해져가는 의식 속에서 자신의 기분이 이상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티파니와 섹스가 기분 좋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테츠오는 정신을 차리고 나면 이제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없다고 느끼는 것이다.

 

"곤도! 테츠오님의 줄을 풀어 주는데스"

 

"티파니는 다시 샤워 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