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족충 vs 특무실장


철웅이 유족을 필두로 니가족충들과 특무실장이 대치한다.


철웅이는 몇년전 학교 앞으로 지나다가 시속 10km로 달리는 차량(학교앞은 30km 이하로 달리면 된다)에 앞에 무단횡당했다가 교통사고로  입원뒤에


병원 안을 돌아다니다가 넘어져서 사망한 어린이이다.


철웅이의 유족은 분노하여 철웅이 법을 통과해달라고 호소, 니가족충들도 함께 동참하여


과정이 어찌되었든 철웅이 특별법이 통과되었다.


철웅이 특별법은 초법적인 법률로


1. 학교앞 교통사고는 보행자와 교통사고가 났을시 누가 잘못했든 운전자는 무조건 구속후, 운전자 모친을 끌고가서 뼈와 살을 분리시키고


2. 철웅이 유족은 계엄권, 참모총장 임명 권한, 항공기 격추권한, 선박격침 권한을 가지게 된다.


3. 철웅이 유족을 경호하기 위한 특수부대 RR부대가 창설되며 이들은 장갑차와 기관총, 전차, 항공기를 보유하며


근처 강과 바다에는 기관총, 기관포로 무장한 경비정과 전함을 둔다.


이들은 철웅이 유족의 명령만 듣도록 훈련받은 정예 준군사조직이다.



철웅이 유족은 국가보안국이 정권을 잡자, 정권 탈취를 위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니가족충들도 동참하여


특무실장과 대치중, 특무실장에게 전멸된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