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광장에서 젊은 남녀들이 데모를 벌이고 있었다.


위안부 할머니에게 국제계엄권을 주자는 운동이었다.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는 이들을 찾아가서 인터뷰를 했다.


z : 위안부 할머니에게 국제계엄권을 줘야하는 이유가 무슨 데스우?


데모 단체 대변인 : 위안부 할머니는 일제시대의 피해자기 때문에 정의롭고 정의롭기 때문에 국제 계엄권을 줘야한다.


z : 일제시대의 피해자가 어째서 정의롭고 어째서 정의롭기 때문에 국제계엄권을 줘야하는 데스우?


데모 단체 대변인을 1~2분 생각하더니 말했다.


데모 단체 대변인 : 온 국민들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무슨 근거가 필요합니까?


z는 당황하여 대변인을 헤드샷으로 쏴죽이고 즉시 난리가 났다.


z는 단체의 대학생들중에서 미모의 여대생을 패버린뒤에 끌고 가서 성고문을 하여 쾌락의 노예로 만든뒤에


진술을 들었다.


이들은 사실 반미 반일 단체의 하부조직원으로 만일 위안부가 국제 계엄권을 갖게 된다면


위안부 할머니의 부하들이 실무를 맡게 되는데, 그 부하들은 반미 반일 단체의 파견 조직원들이었다.


즉, 반미반일 단체들이 위안부를 조종하여 국제계엄권을 행사할수있는 것이다.


이들은 희생자 유발전략으로 피해자를 많이 많들어 내서 상대방이 욕먹게 만드는 전술을 썼다.


특무실장 z 역시 여기에 말려든것이었다.


그는 위안부 국제 계엄권 주기 운동본부에 혼란을 주기 위하여 쾌락의 노예가 된 여대생들에게 고급 명품을 준뒤에 몰래 풀어줬다.


다른 조직원들은 그녀를 보고 혹시 자신들을 팔았다고 생각하여 끌고가서 심문을 했는데 



대학생 : 고문하다가 죽으면 큰일나는데요


대학생 2: 혁명을 위해서는 사람을 죽여도 돼



특무실장 z는 여대생에게 몰래 장착한 gps로


추적하여 일망타진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