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이 법이 제정된지 3주년되었다.
철웅이 가족은 스쿨존에 놀라갔다.
철웅이 부모는 횡단보도에서 철웅이를 불렀다.
철웅이는 무단횡단하다가 시속 30km 이하로 달리는 차량에 치여서 병원에 입원한뒤에 넘어져서 죽었다.
분노한 철웅이 유족은 정치인에게 철웅이 법을 통과시켜달라고 호소했다.
철웅이 법은
1. 스쿨존에서 30km 이하로 운전해도 교통사고가 나면 운전자는 무조건 구속뒤 모친을 공개능욕하고
2. 철웅이 유족도 계엄권, 항공기 격추 권한, 선박격침권한을 가지게 되었다.
3. 특수부대를 운용할 권한이 있다.
반대하는 사람은 니가족충들이 출동하여 "니 가족들이 당했다 생각해라"라고 주장하면서 반대파의 집을 파괴했다.
당시 논객들은 민식이 법처럼 민심이 정치에 너무 많이 영향력을 끼쳤다고 안타까워했다.
유족들은 분노하는 감정이 있지만 그걸 받아들인 정치인들도 잘못이 몹시크다.
만일 철웅이 사건이 외국에서 일어났다고 생각해보자
1. 외국의 제임스가 철웅이처럼 죽었다.
2. 제임스 유족은 국회에 가서 철웅이법같은 법률을 요구한다.
3. 정치인 : 나를 당신의 복수로 이용하는 겁니까?
4. 제임스 유족 강제 퇴거 : 정치인 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한것이었다.
천룡호 유족은 몹시 당황했다.
천룡호 유족은 카자흐스탄 잠수함 격침사건의 유족으로
1. 수사권, 기소권, 함참의장임명권한, 계엄권
2. 특수부대 운영권한이 있지만
천룡호 유족은 3분의 1이 모여야 계엄을 실행할수있다.
훗날 천룡호 유족은 계엄을 하려다가 특무실장에게 저지되려는데
유족의 3분의 1이상이 모이지 않았지만 천룡호 유족 2명이 천막안에서 쓰리섬을 하다가 복상사했던 이유로
3분의 1을 채우게되어서 계엄을 실행, 특수부대를 출동시켰다가 특무실장 z에게 전멸당한건 몹시 유명한 이야기이다.
천룡호 유족은 프라하의 봄, 소련 -아프간 전쟁 당시 소련 특수부대 스페츠나츠가 정부 관저를 점령, 요인암살을 했던걸 본받으려다가 실패한것이다.
한편 철웅이 유족은 특무실장 z가 자신을 조사하는걸 알자, 여론을 선동하려다가 총격을 받아 전멸했다한다.
(끝)
에효...철웅이는 지스크에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네 지난번에 그리도 지적해줬구만 지 고집으로 틀린걸 고칠생각을 전혀안해요
사회풍자이다
사회풍자도 인과관계는 맞게쓰지? 이런식으로 말도안되게 쓰지말고?
왜 말도 안됨?
어디가 말이 됨?
민식이 법이 억지법이든 아니든 민식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는것에서 시작인데 그 원인을 없에버리면 교통법으로 제정하는게 말이나됨? 비꼴려면 민식이법을 까야지 민식이가 교통사고로 죽은거자체를 없에버리면 그게 무슨 소용이냐? 뇌가없냐?
ㅇㅇ(211.36) 민식이 유족도 민식이법을 잘 모름
그럼 유가족이 민식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는지도 모르냐?
정확히는 자기 과실이 있다는걸 누락함
그래서 민식이가 사고로 안죽었냐? 민식이가 어린이 보호구역에 죽었다는건 사실이고 그걸로 민식이법이 생긴거잖아, 근데 니스크에서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원인부터 없에면 그게 민식이법 풍자가되겠냐?
무조건 운전자 구속이라는 악법이고 민식이 유족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기 위해 만든 법이다
그래 니말데로 악법일지도모르지, 근데 악법이든 아니든 인과관계는 맞게 써야 풍자의 기능을 하지않겠음? 니스크에서 좆웅이가 교통사고로 죽지도 않았는데 무슨 민식이법이 ㅈ같다고 깐단말임?
민식이 부모가 운전자는 23km로 운전했는데도 불구하고 30km 이상 운전한것처럼 뻥을 쳐서 그래도 됨
아그래? 그럼 너는 선동과 날조를 하는거네?
"그래도 된다.."라고하는건 니가 존나 혐오하는 선동과 날조의 시발점이라는건 알고나하는 소리냐?
ㄴㄴ 어차피 현실풍자라서 그래도 됨
응아냐 현실풍자를 해도 문제가 되는 점을 정확히 집어야됨, 안그럼 니가 혐오하는 선동과 날조의 프로파간다가 될뿐임
기본적인 틀은 배틀&액션임
그런 틀을 쓸꺼면 그냥 소설을 써야지 무슨 풍자냐
니글은 그냥 혐오조장을 위한 프로파간다일뿐임
ㄴㄴ 혐오조장 아님
혐오조장맞음, 니가 누구한테는 그래도 된다 라고한것부터가, 그들한테는 무슨짓을 해도된다고 조장하는것임. 죄를 따질려면 잘못한부분에서만 따져야지 무슨 주홍색글씨를 쓰려고하고있음?
내가 말이 헛나온거 같구나
맨날 벗어나기식으로 말하면 뭔가 안부끄럽냐? 하긴 50 넘도록 그렇게 살아왔으니 부끄러움이 남을 일도 없겠다
너도 니가 까는 좌익들이랑 똑같음 현실감각이나 사회른 보는 눈은 1도없고, 그냥 남들이 싫어하니깐, 남들도 까니깐 까는거임
니스크의 문제점은 저것뿐만도 아님
그럼?
ㅈㄴ많은데 일단 쓴사람이 병신이란거부터 문제임
게다가 풍자의 목적을 희석시키는 쓰잘데기 없는것도 ㅈㄴ많음
?
현실풍자를 위해 니 좆같은 설정도 그냥 극중극일뿐 아무런 영향도 없다고? 공안한테 쳐맞아 뒤질 새끼야?
민식이법인가 그거 풍자군요
최근에 촉법소년의 무면허 운전과 민식이 법을 두고, 창과 방패의 싸움이라 카던데
그렇습니다. 별개로 내일 만화 발송합니다
발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