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에게 국제 계엄권 주기 운동본부의 실질적 지배자, 박미카는 국회의원 당선 이후


위안부 K의 폭로로 횡령, 학대, 방치, 도박죄로 수사를 받고 있었다.


위안부에게 국제 계엄권 주기 운동이란?


반일(반미)단체의 구호이며, 위안부는 일본제국의 피해자이기 때문에 정의롭고 정의롭기 때문에 국제 계엄권을 가져야한다는 취지이다.


여기에 의문을 제기했던(일본 제국의 피해자가 왜 정의롭고 국제 계엄권과 무슨 상관인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피살되고 실종되었다.


위안부 k는 특무실장 z가 경호하기로 했다.


박미카를 지지하는 반일단체, 반일성향의 사람들은 위안부 k를 살해하려했다.


왜냐하면 혁명을 위해서는 살인을 하는게 좌익의 사고 방식이다.


K의 안전가옥


근근웹 씹덕들이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을 가지고 집앞에서 대기중이다.


씹덕 1 : 모두들, 산 준비!


씹덕들은 산이 담긴 컵을 들고 K가 나오는 순간 뿌릴 계획이다.


타타타타타타타타


기관단총의 총성이 울려퍼지자 씹덕들은 쓰러졌다.


씹덕들 : 으아아아악!



특무실장 Z는 숨어서 기관단총을 난사하고 있던 것이었다.


총알이 다 떨어져자 총알을 피한 씹덕이 다시 산을 던지려했지만 특무실장 Z는 권총을 쐈다.


컵이 깨지자 산이 튀어 씹덕은 화상을 입었다.


씹덕 : 오오미!


특무실장 Z는 그들의 소지품을 뒤져서 스마트폰을 찾아내고 신분증과 각종 조사를 하여


그들의 행적을 알아내어 본부로 찾아갔다.


하지만 본부는 텅비어있었다.


특무실장 Z : 아뿔사!


함정에 걸린것이다.


그 사이에 위안부 할머니에게 국제계엄권 주기 운동 본부는 위안부 할머니를 경호하는 무장친위대 위안부 SS단과 반란을 일으켰다.


위안부 SS단은 준군사조직으로 항공대, 기갑부대, 포병대, 해상육전대, 해상호위용 무장선박을 보유하고 있었다.


위안부 SS단이 수도 서울에서 군사정변을 개시하면 지방에서는 위안부 할마니에게 국제 계엄권 주기 운동본부를 비롯한 극좌반일반미 단체들이 무기고를 습격,


무장봉기를 일으키는것이다.


이 상황에서는 진압군 사령부도 갈등했는데


1. 민족의 성녀이신 위안부 할머니에게 총을 겨눌수없다. (박미카를 비판하는 폭로는 K만 한것이다)

2. 정권이 바뀌면 광주 5.18처럼 성역화, 신격화되기에


투항하기로 하고 정부 청사를 공격, 점령하기로 했다.



특무실장 Z는 본부와 통신이 끊어진 상태에서 일본 NHK를 보면서 진압을 결심, 일반 진압군 사령부를 진압, 위안부 SS단 진압, 민중봉기도 진압하여


가담도에 따라서 처벌을 결정했는데


1. 진압군은 국가의 군대이면서 반란을 일으켰기에 울릉도로 유배 보내고


(본토에 유배보내면 이상한 군인들이 접근하여 반란을 일으키고


제주도에 보내면 해상육전대를 이끌고 본토에 상륙한다)


2. 위안부 SS단은 준군사조직으로 민간인(?)으로 구성되어있기에 이들은 국외 추방, 러시아로 유배했으며


3. 봉기를 일으킨 씹덕들은 역시 미국 알래스카로 보냈다.


박미카는 반란 혐의로 감옥에 갔고 K는 엄중한 감시아래 요양원에 보내졌다. 게다가 시민단체들고 실종,살인혐의로 해체되어 감옥에 갔다.


특무실장 K는 기념으로 특제소스를 이용하여 사이좋은 실장 친자를 산채로 구워먹는 실장일가 산채로 구이를 해먹었다.


이 특제 요리는 특수한 장치를 이용하여 실장일가를 산채로 구워먹으며 소스를 뿌려먹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