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스는 모든 실장석들의 이룰 수 없는 염원이다. 실장석이고 종도 다르지만 사람보는 눈은 사람과 다르지 않다. 이는 마라 실장석도 마찬가지다. 모두 암컷인 실장석과 다르게 마라 실장은 총구가 없고 항문과 자기 키만한 남근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실장석과는 반대로 마라 실장은 의외로, 비밀리에 수요가 있다. 흔히 생체 딜도로서 말이다.
이른 아침이지만, 엎드린 여성의 음부에 마라 실장이 자신의 남근을 흔드는 집도 생체 딜도로서 마라 실장을 키우는 집이다. 하지만 마라 실장의 목에 달라 블루투스 링갈을 통해 이어폰으로 들려오는 내용은 거만하기 그지 없다.
[이 갈보년을 보는 데스. 그렇게 와타시의 마라가 좋은 데스? 총구가 홍수인 데스! 뭐라고 해보는 데스!]
마라 실장은 실장석용 체벌 회초리로 여성의 엉덩이를 거칠게 매질하며 허리를 튕겼다.
여성은 매도당하고 학대당하는 중에도 절정을 느끼며 허리가 위아래로 떨렸다.
그런 그녀의 이름은 철하. 학대계의 거장인 철웅의 여동생이자 철하 본인도 학대계에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정작, 집안에선 마라 실장석의 성노예일 뿐이다.
계기는 순전히 본인 위주였다. 스스로 위로하는 것에 실증내고 있다가 학대하고 있는 마라 실장석에게 자신을 절정으로 보내주면 풀어주겠단 조건으로 마라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 당시 철하는 마라 실장에게서 미친 듯한 절정을 연이어 느꼈다. 철하가 절정을 느낄 때마다 마라 실장은 거만해졌고 마지막엔 자신을 주인이라 부르라고 명령했다.
정신이 약해질 대로 약해진 철하는 연신 주인님이라 부르짖었고 마라 실장은 자신이 학대하던 여성을 굴복시켰다는 것에 정신적, 육체적 쾌락을 느끼며 엄청난 양의 정액을 철하의 음부 안으로 주입했다.
[오마에를 따먹을 때마다 와타시가 받았던 그 불합리함이 떠오르는 데샤앗!]
마라 실장은 고삐처럼 부여잡은 철하의 머리카락을 고개가 뒤로 젖혀질 정도로 세게 잡아당기며 음부 안으로 사정했다. 철하는 자신을 가득 체우는 마라 실장 특유의 강렬한 열기를 품은 정액을 받아들이며 끈적하면서도 숨이 넘어갈 것 같은 만족감 어린 신음을 흘렸다.
[후, 오늘도 갈보 잘 사용한 데스. 청소나하고 어서 주인님의 밥이나 차리는 데스.]
"네."
철하는 요염하게 눈웃음지으며 침대에서 내려와 마라 실장의 마라를 깨끗이 핥아 청소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방에서 나간다. 마라 실장은 음부에서 녹색 정액을 줄줄 흘리며 방에서 나가는 철하를 보며 언제나 그렇듯 정복자의 미소를 지었다.
- dc official App
꼴리네 더 젖는 데샤아!
와 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