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군의 군수, 김철웅은 매우 훌륭한 애호파였다.


그는 애호파 진영의 변호사로 수많은 사건들을 애호파에게 유리하게 결과를 이끌어냈다.


1. 애호파의 살인 사건 : 그는 애호파가 감형받을수있게 도와주었으며 집행유예로 이끌어냈다. (훗날 재범을 한다)


2. 학대파의 살인 사건 : 그는 학대파가 최대한 형량을 많이 받을수있게 노력했다. (그 결과, 나비효과로 실장석, 애호파들이 오만하여 각종 문제가 일어났다)


3. 위안부에게 국제 계엄권 주기 운동의 일부로, 세계에 여론을 조성하는 작업 : 그는 위안부 국제계엄권 주기 세계 대회에서 검찰총장 역할을 임시로 했다.


4. 여성인권 : 그는 가정폭력 피해자에게는 살상특권, 합참의장 임명권한 주기 운동을 했으며 성폭력 피해자에게는 수사권, 기소권, 계엄권을 주자는 운동을 했다.


그 결과 A군의 군수를 3선이나 당선되었다.


김철웅은 애호파,실장석의 권리 향상을 위하여 대규모 집회를 계획중이었으나, 문건 일부가 국가보안국으로 새어나갔다.


남한을 자유 권위주의로 통치하는 국가보안국은 이 대규모 집회가 사회 혼란을 부추긴다는 이유로 김철웅을 소환,조사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그 계획도 김철웅측에게 새어나갔기 때문에 김철웅은 고민했다.


군청 본부


김철웅의 비서, Z는 김철웅에게 선동 자살을 권유했다.


Z는 전직 간첩이었다.


김철웅이 떠나는길, Z는 배웅했다.


특무실장 Z(전직 간첩과 별개)는 Z를 심문하여 김철웅의 자살을 막기 위하여 역시 산으로 갔다.


B 산


이 산은 평범하고 작은 산이었다.


Z는 김철웅을 발견, 제압하기 위하여 총을 쐈다.


탕탕탕탕


그 중 1발이 김철웅의 다리에 맞았다.


김철웅은 쓰러지면서 약을 먹었다.


이 약은 의료용 약물이지만 인간의 과다출혈을 부추기기 때문에 상처입은 사람은 먹으면 안되었다.


김철웅이 사망하자 특무실장 Z는 시체를 숨기려고 했으나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왔기 때문에 곤란했다.


김철웅의 장례식,


수많은 조문객들이 와서 체제전복, 사회전복에 대해 성토하면서 김철웅을 추모했다.


물론 국가보안국도 예비군 무기고에 전차를 배치하여 경호했지만 소용없었다.


조문객들은 좌리웹, 좌리앙 회원들로 북한에서 지원해준 중화기로 무장하여 국가 관공서를 공격, 점령했다.


특무실장 Z가 자신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하여 출동했다.


쾅쾅쾅쾅!


폭동은 진압되었다. 


(끝)


등장인물 소개


김철웅 군수


애호파 변호사, 실장석, 애호파, 여성의 인권에 노력을 했으며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냈다.


그결과 A현의 군수를 3선이나 했으며 애호파 대규 집회 계획이 새어나가서 결국 자살했다.


인망이 있으며 여비서 다리에 멍이 들면 입으로 호~해주는 너그러운 인품의 소유자이다.


Z


김철웅의 군수. 전직 간첩으로 감옥에 있을때는 문건을 항문에 숨기는 척하면서 다른데 숨겼다가 들통나서 감방을 더 갔다왔다.


김철웅에게 자살을 권유했으며 그걸로 훗날 감옥에 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