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을 자유 권위주의로 통치하는 국가보안국은 남한의 군축을 하려고 한다.


남한은 60만 대군을 유지할 능력이 없기 때문이다.


사회가 우선이어야지, 군대가 우선이면 안된다.


국가보안국 본부


남한 국가보안국장은 군축을 해야하며 군부의 반란을 저지해야한다는 지시를 내렸다.


이 정보는 군부에 흘러갔다.


군장성들의 비밀회의장


군장성들은 군축을 저지하기 위하여 반란을 일으키기로 했다.


어떤 경고, 눈치도 주지않고 몰래 일으키는것이다.


군장성들은 D 데이를 대비하여 


1. 군장교들에게는 D 데이에 반란 저지를 해야한다며 속이고


2. 중화기를 몰래 몰래 확보


3. 다른 군장교들을 포섭


 D 데이


반란군장성들은  작전개시하여 특수부대들을 출동시켜서 국가중요기관들을 점령하는 순간,


특무실장 Z가 짜잔!하고 나타나서 군인들을 때려잡고 군장성들의 뼈와 살을 분리시킨다.




몇달뒤


노가다 현장


노가다 김씨들이 서로 점심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한 노가다 일용직이 다른 중년남성 일용직에게 질문한다


"김씨! 김씨는 사회에 들어오기 전에 뭘했어?"


"나는 남한의 60만 대군을 지휘하던 합참의장이었지"


(끝)


인물소개


반란군 장성들

국가보안국의 군축에 반대하여 반란을 일으켰지만 역관광당했다


합참의장

군부의 반란에 소극적으로 대처하여 결국 반란을 막지못하고 민간인으로 강제 전역한다.

군축의 후유증으로 행정착오가 발생하는 바람에 군인연금이 지급될때까지(3개월간)

노가다를 뛴다.


결말에서는 자신이 60만 대군을 지휘하던 합참의장이란 사실을 밝혀서 국가보안국의 군축이 성공했음을 보여준다.











몇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