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샤아아아아아!"


비명이 울려퍼진다.


철웅산은 사업가 김철웅이 소유하는 산으로,


식품사업 연구를 위하여 실장석을 방목하여 기르고 있으며


각종실험을 하고 있다.


이번의 요리는 실장벌꿀구이로 사이가 좋은 친자실장을 잡아다가 무자비한 학대를 하여 벌꿀에 절여서 굽는다.


사이가 좋은 어미, 자식은 영양상태가 몹시 좋고 건강상태를 항상 체크하기 때문에 몹시 별미로 인정받는다.


무자비한 학대를 하면 화학성분이 음식의 풍미를 더해준다.


물론 분충은 전용학대방식을 쓰면 맛이 좋아지긴한다.


이 방법으로 요리를 하여 만든 실장벌꿀구이는 위안부 전용 납품 지정을 받는다.


한국에서는 위안부를 인류 보편적 가치로 숭상하며 산업계에서 우수한 제품은 위안부 할머니에게 납품하게 된다.


검증하는 위안부 SS단은 까다롭고 꼼꼼하게 심사하여 위안부 전용 납품 마크를 찍는다.


식품의 경우는, 미식가인 박할머니가 특별히 맛본다


박할머니는 1950년 위안부로 강제연행되어 러시아, 중국 대륙, 라오스 등등에서 위안부 생활을 해왔으며


한국에 온 후에는 각종 음식을 두루섭렵하였다.


한국에서는 위안부가 여론조성같은 사실상 정치인 활동을 하고 있다.


박할머니는 벌꿀구이의 고기 부분을 베어물면서 맛보니 감탄해했다.


위안부 SS는 위안부에게 음식을 제공하기 전에 무서운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 맛보고 검증하기 때문에 음식이 식었지만


벌꿀구이는 식어도 맛있는것이다.


위안부 전용 남품 지정 마크가 찍힌 실장벌꿀구이는 잘 팔리고 훗날 지역의 부흥을 이끌어냈다.


(끝)


인물소개


김철웅


사업가. 산을 사들이고 실장석을 방목하여 키워서 식품개발에 힘썼으며 실장벌꿀구이가 위안부 전용 납품 지정을 받아서 성공하게 되며 지역의 부흥을 이끌어낸다.


박할머니


구 일본군 위안부. 1950년에 일본군에 강제연행되어 중국 대륙, 러시아, 라오스를 여행했으며 귀국후에는 산해진미를 두루 섭렵하였다. 미식가이다


위안부 SS


위안부 할머니의 신변안전을 위하여 창설된 무장친위대로 이번에는 위안부 할머니 전용 남품을 위하여 정밀 검증하였으며 위안부에게 음식을 주기전에


각종 검증을 한다. 준군사조직으로 기갑부대, 항공대, 경비정, 포병대,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좌익 대학생(4년제 대학교)이면 면담과 검증, 훈련 통과뒤 입단이 가능하며 겨드랑이에 위(慰) 문신을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