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섬(島)


이 섬에는 실장씨들이 산다.


그녀들은 마을사람들에게 송이버섯을 구해주는 대신,


마을 사람들은 그녀들에게 여자, 고기, 술, 떡등을 바치고 학대파는 감금하여 사육하여 섬노예로 만드는 문화가 있었다.




어느날이었다. 


촌장의 사무소


"꺄아아아악"


신임 여교사가 죽은 실장석 일가의 시체를 데리고 오며 말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실장씨들이 그녀와 그녀의 사육실장 일가를 집단으로 검열삭제했다는 것이었다.


촌장 쥰사쿠 : 나를 지금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다음날 촌장의 마을 공개 게시판에는 신임 여교사가 강퇴(강제퇴거)되었다고 공개 벽보가 붙어있었으며


사유는 촌장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이라고 써있었다.


촌장은 마을 방송으로 쫓겨난 여교사는 촌장의 권한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드높이려는~이라고 선동되었다.


그걸 본 실장씨들은 자신들의 권세를 확인했다.


하지만 이것은 촌장 쥰사쿠의 큰 그림이었다.


그는 이걸 기회로 여교사는 안전한 육지로 보내고  국가의 도움을 요구하였다.


며칠뒤


육지에서는 특무실장 Z가 밤에 보트를 타고 해상잠입을 개시했다.


하지만 이 정보가 소나무 섬에도 새어나갔었다.


실장씨들에게 우호적인 마을 주민들은 몰래 제조했던 기관단총을 준비하여 밤에 몰래 잠입해오는 보트를 향하여 총을 난사하였다.


하지만 개인이 만든 기관단총의 명중률, 위력은 몹시 형편없었다.


그들은 잠수했다가 몰래 접근해온 특무실장 Z를 우연히 발견하고 총을 난사했다가


특무실장 Z의 UDT 단검술에 제압당하여 자신들이 총을 쏜 보트에 태워져서 (자동항행 기능이 있다) 육지로 보내졌다.


특무실장 Z는 마을에 잠입하여 실장씨들을 기다리기로 했다.






마을의 실장씨들의 본부


실장씨들은 특무실장 Z의 존재를 이미 알았으며 그를 유인하기 위하여 작전을 개시하였다.


특무실장 Z는 성욕이 강하기 때문에 실장씨들의 쾌락의 노예가 된 여성과 파워섹스를 즐기면서 지쳐서 잠이 들었다.


그러자 마을 주민들이 특무실장 Z를 납치, 쇠사슬로 묶어서 실장씨들의 본부로 끌고 갔다.




본부


실장씨들은 특무실장 Z를 깨웠다. 


그 순간, 특무실장 Z는 몸에 나오는 산성 용액으로 쇠사슬을 부식시킨뒤에 점프했다. 


실장씨들은 놀랐으나 특무실장 Z는 출입구를 경비하는 실장씨, 마을 주민들을 때려잡은뒤에 밖으로 도주했지만 도주로는 없었다. 


하지만 그때를 대비하여 드론이 발견하여 기관총을 가져다 줬다.


특무실장 Z는 기관총을 난사하여 실장씨, 마을주민들을 타도하여 마을에 평화를 가져다줬다.


촌장 쥰사쿠는 송이실장씨들이 가져오는 송이버섯의 위치, 존재를 알고 인간들이 직접 채집하여 마을의 부흥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이번 계획을 세운것이다.


한편, 육지로 갔던 신임 여교사는 실장씨들이 파멸한걸 알고, 자신의 피해자인것을 성역화, 권력화하여 생각했다가


특무실장에게 체포당하여 감금당하여 쾌락의 노예를 살았다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