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호 K가 있었다.
그는 노환으로 죽어가는 던중에 아들들과 증인들을 불러서 삶을 정리하기로했다.
장남 철홍은 공장들을 물려줬고
차남 철방은 가게들을 물려줬고
삼남 철웅은 소액의 현금과 장화신은 마라실장석 미도리를 물려줬습니다.
물론 철웅은 유산이 형편없다고 반발했습니다.
부호 K가 말했습니다.
"철웅아, 너는 신용불량자에 씀씀이가 헤프고 유흥을 즐겨서 안된다"
이 간략한 설명에 모두들 납득했습니다.
철웅의 집
철웅은 고민했다.
앞으로 어떻게 살까?
마라실장석의 미도리는 말했습니다.
"제가 재산 운용에 조언해드리죠 데스"
미도리는 장화를 신고 있었으며 매우 우수한 실장석이었습니다.
"뭐라고? 미도리가 너가 뭘안다고.."
미도리는 대답했습니다.
"맡겨만 주시고 나중에 기회를 잡으세요 데스"
철웅은 미도리의 조언대로 자산 운용을 하여 그럭저럭 살아갈수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킨것입니다.
반란군들은 국가 중요기관들을 점령하였습니다.
(국회, 방송국, 행정기관, 진압군 사령부, 대통령 관저등등)
서울 시내에는 반란군의 장갑차가 배치되었습니다.
방송국들은 반란군이 수도 서울을 점령했다고 보도했으며
반란에 가담하지 않은 군대들은 반란군과 대치중이었습니다.
철웅의 집
미도리는 이 보도를 보면서 자신에게 기회가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위장복을 입은 미도리는 반란군의 상황을 망원카메라로 감시했습니다.
미도리는 휴식을 취하는 반란군 고위 장교를 사진으로 찍은뒤에 화질을 적당히 망가뜨려서 SNS상에 올렸습니다.
반란군의 지휘부
반란군 장성들은 사진을 보고 놀랐습니다.
고위장교가 죽었다고 생각했으며 그렇다면 반란이 진압되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반란군 장성 A는 반란이 실패되었다고 생각하여 권총으로 다른 반란군 장성들을 살상하고 통신 담당에게 갔다가 총격을 받고 제압되었지만
총격은 통신장비를 파괴했습니다.
그러자 다른 반란군들은 긴장상태에서 본부와 통신도 되지 않자 불안해하며 진압군들에게 투항하고 미군들에게 투항했습니다.
그렇게 반란은 진압되었습니다.
미도리는 자신의 속임수가 성공했음을 철웅에게 알리고 있었습니다.
철웅은 기뻐했습니다.
미도리는 철웅을 흑막으로 조종하기 위하여 자신의 개입은 비밀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계속)
역시 반란이 일어나지 않으면 스토리를 못쓰는 ㅈ철웅상
실장석이 돈불려줄것처럼 이야기 시작해놓고, 결말은 걍 쿠테타 진압해버리고 끝내버림
ㄴㄴ 계속이라고 썼다. 그리고 국가 혼란 상태는 기회가 될수있으니 항상 국가 혼란 상태를 대비하거라
뭘 보나마나 흥청망청하는 놈이 한턱잡아도 또 흥청망청 쓰다망하겠지
만화 갤러리에서 월급 50만번다고 거짓말하는 리철웅
https://m.dcinside.com/board/comic_new2/4944807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