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는 회의가 벌어졌다.


군대 투입 의견이 많았다.


장갑차를 출동시키고 기관총으로 실장씨들을 몰살시키면 마을은 평화를 되찾는 의견이었으나


문민 정치인들이 "군대가 공을 세우면 군부가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할수있으니 군대의 힘을 빌리면 안된다"라고 반박하였다.


그와중에는 피리부는 사나이가 나타났다.


그는 마을사람들에게 유흥업소 자유이용원, 정기적으로 돈을 주는 조건으로 사진들이 실장씨들을 몰살한다는 것이었다.


마을 사람들이 찬성하자 피리부는 사나이는 대형 스피커를 이용하여 실장씨들을 바다로 보낸뒤에 만인을 향한 만인의 투쟁 모드를 작동시켜서 


실장씨들을 자멸시켰다.


그뒤


마을 사람들은 피리부는 사나이와의 약속을 지키지않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유흥업소에 갔다가 돈을 안냈다는 이유로 건달에게 구타당하고 쫓겨났다.


그는 다시 대형스피커를 이용하려했으나 마을 사람들이 몰래 장치해둔 폭발물이 터졌다.


시체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피리부는 사나이는 사실 살아있었으며 몰래 대형 스피커를 조립하여 마을에 발사했다.


그랬더니 아이들은 반일 민족주의에 벗어나기 위하여 소녀상을 철거하고 반일 단체를 찾아가서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남한,연합군에 후방기지를 제공했으며


한일회담 이후 경제적, 기술적, 산업적으로 의존하고 있으며


화이트 리스트 제외 때도 한국만은 대만, 중국대륙과 달리 그룹 B에 머무는 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퍼뜨렸다.


여기까지 보면 한국에 도움이 되지만 피리부는 사나이는 노조를 조종하여 


노조는 맨날 데모하여


1. 노조의 경영권 참여

2. 임금인상

3. 계엄권 요구

4. 살상특권

5. 신혼 부부의 아다를 떼줄수있는 초야권을 요구하여


국가에는 피리부는 사나이와 노조 파업을 반역으로 간주하여 장갑차보내서 진압하고 피리부는 사나이는 반 병신으로 만든뒤에


지하에 감금했다. 


국가에서는 피리부는 사나이와 약속을 지키지 않은 마을 사람들을 벌하려고 했지만, 그러면 피리부는 사나이의 뜻대로 되며


앞으로 피리부는 사나이와 같은 방식을 쓰는 사람들이 나타난다면서 특별히 마을 사람들에게 죄를 묻지 않고 구상금 일부를 받기로했다.(강제집행)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