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가 설치된다한다.


시험도 치지 않고 시민단체의 추천으로만 입학할수있는것이다.


한 시민이 사람의 몸을 다루는 의사가 시험이라는 검증없이 된다면


수많은 사람이 죽거나 불구가 될수있다고 지적했지만 며칠뒤에 시체로 발견되었다.


공공의대 설립을 위하여 땅을 살려고 했지만 땅주인이 땅값을 올려받으려다가 역시 피살된 시체로 발견되면서 


특무실장 z는 수사를 개시한다.


그는 살해범 k를 추적하면서 그가 대깨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가 즐겨보는 털보의 유튜브 방송국을 도청, 잠입수사를 한다.


털보의 계획은 공공의대로 의사들을 많이 뽑아서 북한에 바치려는 것이었다.


도청을 하다가 털보가 고용한 자객들의 습격을 받은 특무실장 z는 오히려 그들을 털어버리고 경찰 병력을 불러서 털보와 부하들을 특수폭행으로 잡아넣는다.


한편 털보의 추종세력들은 무장봉기를 일으켜서 털보를 구출하고, 털보는 이왕 봉기가 일어났으니 유튜브 방송으로 전국에 봉기를 촉구하고


해외의 추종자들은 집단 야외 행동에 나서서 국제사회가 털보의 봉기를 지지하도록 데모, 홍보 활동을 개시한다.


결국 특무실장 z에게 진압되고 공공의대는 일부 허용이 되었으나, 


공공의대 출신들은 특정 분야에만 의사로 배치되었다.


감옥에 있는 털보와 그 추종세력들의 주치의로만 활동할수있었다.


공공의대 출신 의사들의 보살핌을 받은 털보와 추종세력들은 서서히 죽어가게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