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섬(島)
이 섬에는 10년전부터 실장씨들이 산다.
소나무에서는 송이버섯이 자란다.
그녀들은 마을사람들에게 송이버섯을 구해주는 대신,
마을 사람들은 그녀들에게 여자, 고기, 술, 떡등을 바치고 학대파는 감금하여 사육하여 섬노예로 만드는 문화가 있었다.
매년 겨울이 되면 송이 실장씨들은 마을로 내려와서 여자를 끼고 쾌락을 즐기며 살았다.
마을 사람들도 송이실장씨들이 마을에 영향력을 가지는 걸 경계하여 토벌을 하고자 했으나 실패했다.
왜냐하면
1. 해군이 함포사격을 하면 송이버섯 산지가 파괴되고
2. 해병대가 침투해와서 총격전을 벌이면 송이버섯 산지가 파괴되고
3. 해경이 오면 싸우느라 송이버섯 산지가 파괴되고
4. 아무튼 송이실장씨들이 빡치면 송이버섯 산지가 파괴될수있고
5. 송이실장씨들을 토벌하는데 성공한 군부가 사회에 영향력을 끼칠수있기 때문이었다.
어느날이었다.
촌장의 사무소
"엉엉엉어엉어엉"
신임 여교사가 죽은 실장석 일가의 시체를 데리고 오며 말했다.
이 사람은 순진무구한 사람이었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마라실장씨들이 그녀와 그녀의 사육실장 일가를 집단으로 검열삭제했다는 것이었다.
마라실장씨들은 젊은 여성들에게 남자 맛을 가르쳐줘야 사회에 이바지할수있는 훌륭한 사람으로 거듭난다는 그릇된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촌장 쥰사쿠 : 나를 지금 당신의 복수의 도구로 이용하는겁니까?
다음날 촌장의 마을 공개 게시판에는 신임 여교사가 강퇴(강제퇴거)되었다고 공개 벽보가 붙어있었으며
사유는 촌장권한을 이용해먹으려함.이라고 써있었다.
촌장은 마을 방송으로 쫓겨난 여교사는 촌장의 권한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드높이려는~이라고 선동되었다.
물론 여교사가 누굴 비판했는지는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그걸 본 실장씨들은 자신들의 권세와 안전을 확인했다.
하지만 이것은 촌장 쥰사쿠의 큰 그림이었다.
그는 이걸 기회로 여교사는 안전한 육지로 보내고 국가의 도움을 요구하였다.
며칠뒤
육지에서는 특무실장 Z가 밤에 보트를 타고 해상잠입을 개시했다.
국가보안국에서는 송이버섯 산지의 보호를 위하여 그를 단독으로 보냈으니 최대한 화기를 쓰지말라고 지시해뒀다.
다대포 간첩사건 당시 정보부대 HID들도 둔기로 간첩을 제압하도록 훈련받았다.
소나무 섬과 비슷하게 만든 셋트장에서 특무실장 Z는 송이실장씨 처리 훈련을 한것이었다.
하지만 이 정보가 소나무 섬에도 새어나갔었다.
실장씨들에게 우호적인 마을 주민들은 몰래 제조했던 기관단총을 준비하여 밤에 몰래 잠입해오는 보트를 향하여 총을 난사하였다.
하지만 개인이 만든 기관단총의 명중률, 위력은 몹시 형편없었다.
그들은 잠수했다가 몰래 접근해온 특무실장 Z를 우연히 발견하고 총을 난사했다가
특무실장 Z의 UDT 단검술에 제압당하여 자신들이 총을 쏜 보트에 태워져서 (자동항행 기능이 있다) 육지로 보내졌다.
특무실장 Z는 마을에 잠입하여 실장씨들을 기다리기로 했다.
마을의 실장씨들의 본부
실장씨들은 특무실장 Z의 존재를 이미 알았으며 그를 유인하기 위하여 작전을 개시하였다.
특무실장 Z는 성욕이 강하기 때문에 실장씨들의 쾌락의 노예가 된 여성과 파워섹스를 즐기면서 지쳐서 잠이 들었다.
그러자 마을 주민들이 특무실장 Z를 납치, 쇠사슬로 묶어서 실장씨들의 본부로 끌고 갔다.
본부
실장씨들은 특무실장 Z를 깨웠다.
그 순간, 특무실장 Z는 몸에 나오는 산성 용액으로 쇠사슬을 부식시킨뒤에 점프했다.
실장씨들은 놀랐으나 특무실장 Z는 출입구를 경비하는 실장씨, 마을 주민들을 제압했다.
마을 사람들이 보트를 쏠때 사용하던 기관단총을 사용하여 실장씨들을 사살했다.
한편, 실장씨들은 내부에 누가 왔는지 몰랐으며 일단 밖으로 대피했다.
특무실장 Z는 밖으로 도비했던 실장씨들을 쫓아가서 사살하지 않았으며 신호탄을 쐈다.
그 즉시 육지에서 경비정을 보내어서 대비했던 송이실장씨들을 사살했다.
그리고 위석 탐지기를 이용하여 실석류들은 전멸한걸 확인했다.
촌장 쥰사쿠는 송이실장씨들이 가져오는 송이버섯의 위치, 존재를 알고 인간들이 직접 채집하여 마을의 부흥을 가져오기 위함으로 이번 계획을 세운것이다.
한편, 육지로 갔던 신임 여교사는 실장씨들이 파멸한걸 알고, 자신의 피해자인것을 성역화, 권력화하여 생각했다가
특무실장Z에게 체포당하여 감금당하여 쾌락의 노예를 살았다한다.
(끝)
똥철웅챠가 Volf블로그에 싸지른 똥글처럼 재미없는데스
풍자임
ㅋㅋ철웅이는 아직도 준사쿠한테 집착하는가보네, 근데 집착만하고 이런 찐따같은 글만쓰고있는게 ㅈㄴ병신같음
풍자임
니찐따력을 풍자한거임?
와 준사쿠 벌써 몇년전이냐ㅋㅋㅋㅋ 이새끼는 50을 넘게 나이를 쳐먹고도 도무지 발전이 없노ㅋㅋㅋㅋ
윤서인 보빨하는 리철웅(Vol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volf64&logNo=222078493959&navType=tl
ㄴㄴ
아아니 실장씨
이번 스크는 ㅅㅌㅊ네. 철웅씨 스크는 이 맛에 봄
ㅋㅋㅋ 마라실장강간 ^^ 뭐어차피 성욕에 의한게 더많지만.뭐를 알려준다 이런거보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