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 퍼뜨리기 위하여 번역을 쉽게 하기위하여 "그녀"라는 표현을 씁니다.


쌍엽 공원에 콩쥐와 팥쥐라는 자실장이 살았습니다.


그녀들의 엄마는 사육실장이었으나 아이를 가지고 싶어하는 마음으로 주인의 생각을 거스르고 아이를 가졌습니다.


주인은 아이와 사육실장의 삶 중에 하나를 포기하라고 말했지만, 콩쥐와 팥쥐의 엄마는 거부하고 공원에서 살기로 했습니다.


콩쥐,팥쥐의 엄마는 미도리라고 합니다.


그녀는 장녀 콩쥐는 집안 내부 일을 도맡아서 내무(內務), 행정을 잘하고


차녀 팥쥐는 외부 일을 도맡고 자신의 비서 역할을 하기로 맡겼습니다.


그래서 집안일은 콩쥐, 팥쥐는 엄마와 함께 밖으로 돌아다니면서 각종 바깥일을 했습니다.



어느날이었습니다.


그날은 평일이라서 공원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새벽이 되자, 미도리는 팥쥐를 데리고 콩쥐에게 운치굴의 독라노예 자실장, 엄지실장, 구더기를 잘 돌보라고 말한뒤에


외출했습니다.


미도리 : 너는 운치굴의 아이들을 돌보는 데스


콩쥐는 엄마의 뜻을 모르고 집안 일만 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했습니다.


콩쥐 : 테에에엥!



그러자 누군가 나타났습니다.


인간 : 콩쥐야, 운치굴 돌보기는 나에게 맡기렴


실창석 : 집안을 지키는건 나에게 맡기렴 보쿠


실추석 : 나는 보조를 하는 우뉴


실홍석 : 나는 차를 마시는 다와


1마리 빼고는 모두 콩쥐에게 도움이 되는거 같았습니다.


콩쥐는 외출을 하러 갔습니다. 자실장 1마리만 외출하자, 다른 들실장들이 그녀를 덮쳤습니다.


하지만 콩쥐는 집안을 지키기 위하여 엄마 미도리에게서 UDT 단검술을 배웠기 때문에 모조리 베어넘겼습니다.


들실장들은 죽어갔습니다.


들실장 : 분하다 데스... 니 년을 잡아서 인질로 삼는 데스....


그 사이에 냄새를 맡아서 콩쥐는 미도리, 팥쥐를 만났습니다.


늦은 아침 시간이었습니다.


그녀들은 애호파 인간들이 나눠주는 별사탕을 먹고 있었습니다.


콩쥐 : 나도 노는 텟치!


미도리 : 너는 집을 어떻게 하고 혼자 왔던 데스?


팥쥐 : 너는 오면 안되는 텟치!


콩쥐 : 인간과 다른 실석류들이 왔던 텟치!


미도리 : 뭐 데스?


콩쥐의 설명을 들은 미도리, 팥쥐는 제3의 존재가 그녀들의 집에 오자,


다시 돌아갔습니다. 


중간에 공원 방송이 울려퍼지고 애호파 인간들도 돌아갔지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집안은 모두 파헤쳐져 있었고 미도리와 그녀들이 가지고 있던 물건들이 없어졌습니다.


콩쥐 : 무슨 텟츄?


그 순간 공원은 집중포화를 맞고 파괴되었습니다. 물론 콩쥐네 가족은 몰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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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 일일까요?


사실 콩쥐를 찾아왔던 인간들과 실석류들은 방첩기관에서 왔으며 평소에 공원을 감시하고 있었습니다.


미도리는 아이를 가졌다는 이유로 사육실장의 삶을 살지 못하자 인간우위체제를 전복하기 위하여


동료들과 합께 회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들실장들은 체제전복의 역할을 맡고 있는 미도리를 증오하여 콩쥐, 팥쥐를 인질로 삼아서 미도리를 항복시키고 죽이려고도 했습니다.


미도리는 예비내각명단을 작성하고 있었으며 집에 보관하고 있었기에 콩쥐에게 집을 지키고


미도리 자신은 팥쥐를 경호원으로 동료들과 함께 회의를 했던 것입니다.


방첩기관은 이걸 파악하여 해군 함대를 몰래 부른뒤에 함포들을 공원에 일제조준하였습니다.


그 사이에


방첩기관의 인간, 실석류들은 콩쥐를 집안에서 내 보낸뒤에 미도리가 작성한 예비내각명단, 미도리가 파악했던 지방정부 행정기관 지도들을 모두 가져간뒤에


간단한 분석이 끝나자 신호를 개시, 해군 함대는 일제포격하여 공원을 파괴한것입니다.


공원 관리사무소 직원들은 함포 사격 개시 10분전에 통보받고, 서둘러 공원 관리사무소의 지하 방공호에 들어간뒤에


공원 내부 방송을 개시하고 공원을 돌아다니던 사람들은 모두 빠져갔습니다.


그 사이에 공원을 지키는 바리케이트는 사람만 빠져나갈수있도록 차단시켰습니다.


결정적으로 해군 함포는 對(대) 실장석용 코로리, 도로리 화학탄도 함께 포격했습니다.




훗날 자세한 연구, 분석이 끝나자 미도리 일당은 그저 항의만 할려는 것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