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군대에서는 실장석을 키우면 안된다.
식용실장도 안된다.
왜냐하면 실장석들은 대대로 위석에 "인간우위체제를 전복하고 민주적인 집단지도체제로 세상을 다스려야한다"는 취지의 사상을 물려받기 때문에
실장석들이 탈주하여 군대의 중화기를 탈취, 반란,폭동을 일으킬수있기 때문이다.
어느날 이었다.
군대에서 숨어든 들실장 일가가 정기위석추적 검사에서 발견되어서 처분당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이등병 K는 육군참모총장, 함참의장, 군무상(軍務部 장관)을 설득하여 들실장일가를 키울수있었다.
왜냐하면 이등병 K의 어머니는 당대표이기 때문이기 휴가도 마음대로 갔다올수있기 때문이다.
이등병 K는 들실장 일가를 키우면서 정성을 다했다.
처음에는 들실장 일가도 인간을 경계하여 K 역시 경계했지만
점점 감화되어서 훗날 인간사회를 전복해도 K 만큼은 우대해주겠다고 맹세했다.
몇달뒤었다.
들실장 일가는 K를 응원하기 위하여 꽃을 뜯어와서 K의 가방에 넣어줬다.
K는 휴가를 나가던중 들실장 일가가 자신의 가방에 넣어준 꽃때문에 문서가 더러워져서
들실장 일가를 고문치사했었다.
휴가를 나오던 K는 방첩부대에 끌려가서 조사를 받았으나 들실장 일가가 넣어준 꽃으로 문서가 더러워져서
무혐의 처분받았다.
이 문서는 숙청명단으로 K는 당대표인 어머니와 모의하여 유혈정변을 일으켜서 반대파를 체포,총살,숙청할 계획이었으나
방첩부대에 이 정보가 들어가서 큰일날뻔했으나 들실장 일가가 본의아니게 숙청명단을 훼손한덕에 K가 무사한것이었다.
풀려나 K는 들실장 일가가 자신에게 은혜를 갚아주려했으나 그 행동이 아무튼 K를 구해줬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들실장일가를 쳐죽인걸 몹시 후회했다.
K는 제대후에 친위 쿠데타를 주도하여 반대파들을 숙청하여 180석의 의원들을 행정부와 중계하면서
들실장 일가를 추모하기 위하여 성제십자릉을 건립하였다한다.
(끝)
K 이등병
당대표의 아들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들실장 일가를 구해줬으며 훗날 친위쿠데타시 숙청명단을 가방에 넣어뒀으나
들실장 일가가 자신을 구해준 K를 위하여 꽃을 넣어두다가 숙청명단이 더러워지자 들실장 일가를 끔살했으며
훗날 방첩기관에 체포되었을때 들실장 일가 덕분에 숙청명단이 더러워진덕에 풀려나자
결국 들실장이 비록 방향성은 달랐지만 자신을 구해줬다는 사실에 추모시설 성제십자릉을 건립한다.
들실장 일가
군대에서 숨어살던 실장일가이며 K 이등병이 자신을 구해주자
은혜에 감격하여 훗날 인간우위체제를 전복하면 K 이등병만은 우대해줘야한다고 생각했으며
K 이등병의 가방에 은혜를 갚기위하여 꽃을 넣어줬지만 K의 숙청명단이 더러워지자 분노한 K이등병에게 끔살된다
불법체류자 수구좌빨혼종 변태 조선족 똥철웅챠(Volf) 똥글은 Volf블로그에서 싸는데스
ㄴㄴ
막노동 일꺼리 있냐?
ㅇㅇ
키우면안되는이유가 개나 고양이,닭,관상조류 같이 소음,냄새 때문 아닌가?
그거도 있음
똥철웅챠 실장석은 총못쏘는데스
ㅇ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