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는 해양공무원 K의 사육실장이었다.
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어느날이었다.
K는 어선 침몰 소식을 듣고 다른 공무원들과 함께 배를 타고 출동했으나 북한의 공격을 받고
침몰을 당하여 부유물에 의존하여 헤엄쳤으며, 북한해군의 총격을 받고 숨졌으며
북한 해군 함정에서 발사된 화염을 맞고 시신은 소각되었다.
한편 남한 해군이 아니라... 대통령 직속 무장친위대 해상전투단들은 그 광경을 보면서 상부에 연락했다.
장교는 전화를 했다.
해상전투단 장교 : 북한 해군이 한국인을 사살, 소각 완료했습니다.
대통령 관저
대통령 비서 : 각하, 북한 해군이 한국 시민을 사살, 소각했다고 보고가 올라왔습니다.
대통령 : 그래? 남북평화를 위해서는 잘 은폐해야지
대통령 비서 : 그럼 한일평화는 어떨까요?
대통령 : 뭣이?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후방기지를 제공해줬지만 증오해야하고
북한은 한국전쟁 이전부터 무력 도발을 해왔고 냉전 이후에도 무력 도발을 하지만 친하게 지내야한다.
대통령 비서 : ....
대통령 비서는 대통령의 황당한 발언에 충격받았다.
K의 집
공무원들은 K의 재산 처분에 의논하고 있었다.
공무원 1 : K의 재산은 아파트 XXX호, 사육실장 1마리와 부동산, 예금등등이 있다고 하는군. 많은 액수는 아니얌
공무원 2 : 사육실장은 보건소에 보내서 처분해야겠군
미도리는 그 소식을 듣고 갈등했다.
미도리 : 주인님의 죽음의 진상을 알기전에 죽을수없는 데스!
미도리는 집을 탈출하여 방송국에 찾아갔다.
방송국
미도리는 방송국 간부를 설득하였다.
방송국 간부 : 그게 정말이니?
미도리 : 의혹제기를 하는 데스!
방송이 나오자 대통령을 반대하는 정치 파벌들이 데모를 했다.
데모 내용 : 공무원 K의 사망 진상을 밝혀라!
차량으로 시위하는 사람들은 운전면허가 취소되었다.
대통령 관저
비서 : 각하, 공무원 K가 바다에서 북한해군에게 끔살당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 저럴수가... 북한이 남한 사람 죽이는게 뭐가 나쁜가?
비서 ; 네?
대통령 : 계엄을 선포해라
대통령은 계엄선포를 지시하였다.
경찰들이 와서 시위를 진압하려고 했지만 불가능했다.
경찰총수 : 왜 안돼?
부하 : 시위 진압에 성공해도 훗날 정권이 바뀌면 과잉진압으로 누명쓸수있습니다.
경찰총수 : 뭐?
이전 정권에서 일어난 백기남 사건처럼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면 훗날 정권이 바뀌었을때
과잉진압으로 처벌받을수있기 때문이었다.
경찰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대통령 관저
비서 : 각하, 경찰이 시위진압에 실패했습니다.
대통령 : 그럼 군대를 투입해라!
이번에는 군부대가 장갑차, 기관총으로 무장하여 시위를 진압하러 왔지만 모두 집단 탈영하였으며
장병들의 부모들이 카톡으로 휴가 신청을 하면서 민원을 넣었기 때문이다.
당황한 방송국 기자가 인터뷰를 했다.
기자 : 왜 집단으로 무장 탈영을 하시나요? 미쳤어요?
집단무장탈영병 : 부모님이 카톡으로 휴가신청을 해줬습니다.
기자 : 그런 법이 어디있어요?
집단무장탈영병 : 에미츠 장관님이...
기자 : 아...
진압사령부
합참의장 : 나는 튀어야겠어
참모총장 : 나는 휴가를 가겠어
경찰총수 : 부모님께 카톡으로 휴가 신청하라고 하지 뭐
수도방위사령부 : 시위 진압에 성공해도 정권이 바뀌면 광주 5.18처럼 미화될수있다.
그럼 진압군들은 비난에 직면한다.
예전에 이희성 계엄사령관이 광주 5.18 진압으로 처벌받았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자
합참의장, 참모총장 모두 탈영하였으며 그들의 부모, 형제, 남매들이 카톡으로 휴가신청 민원을 넣은건 물론이다.
이렇게 대통령 관저는 손쉽게 점령되었다.
대통령 : 안돼~
비서 : 돼~!
목표가 이뤄지자 미도리는 K의 유골과 함께 화장되었다.
왜냐하면 미도리는 정권교체의 공로가 있지만 미도리의 권위가 강해지면 국정운영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었다.
(끝)
공무원 K
미도리의 사육주, 해양공무원으로 북한 해군의 총격을 받고 시신이 소각되는 비극을 겪었다.
미도리
공무원 K의 사육실장. 우수한 사육실장이며 사육주가 북한 해군에 피살되고 보건소에 보내질 운명에 놓여지자
탈출, 방송국을 선동하여 시위를 이끌어내고 정권교체를 실현하지만 미도리의 권위가 강해지는걸 우려한 세력들에게 살해된다
백기남
한국의 전문 데모꾼. 반정부 시위 당시 기관단총을 난사하다가 경찰 테이져건에 맞은뒤에 기절한 사이에 빨간 우의를 입은 괴한이
주사한 마약에 혼수상태에 빠지다가 1년뒤 사망하였다.
당시 반정부 세력들은 백기남을 부검하다가 병사로 판명났을때 시체팔이 선동이 불가능해지자, 부검을 반대했으며
백기남의 자녀인 백일베, 백더덕도 반대하였다.
그뒤 경찰 순경 아무개가 백기남의 시신을 강제 탈취하여 공개 부검하여 SNS상으로 생중계했으나 외부요인사망으로 밝혀지자,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게된다.
순경 아무개는 그때문에 경찰서에 처절한 왕따를 당하지만 차기 정권에서 경찰 총수가 되어서 무자비한 보복을 했다 전해진다.
이 사건때문에 경찰은 무력 진압을 꺼리게 된다.
에미츠 장관
에미츠 장관은 여당인 180석 정당의 당대표였으며 자기 아들 군복무 당시, 가톡 민원으로 휴가를 엄청나게 연장시켜줬다.
훗날 군부대가 미도리의 시위를 진압할때 군 장병들이 너도 나도 탈영뒤에 부모의 카톡 민원으로 휴가를 신청받았다한다.
좌익을 풍자해서 비추가 박히는게 아니라 너가 문제라서 비추가 박히는거라고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이건 스크립트가 아니고 기본적인 콘티나 아님 스케치만도 못한 글이다. 아니 글이라고 부르기조차 어렵다 너가 하는건 풍자가 아니라 니 울분이나 한국인에 대한 증오를 눌러담은 쓰레기같은 행위다
....
음 다음은 ...이냐? 부탁인데 제발 부끄러운줄은 알고 살아라 그러다 죽는거야 상관없는데 너가 인터넷에서 지랄하면서 어느 하나 긍정적인 영향은 없었다. 팬레터 답장이야 아이돌한테도 받는게 답장이고...넌 가족도 없고 돈도 없고 이룬 것도 없이 그대로 죽을거냐?
너는 아이돌에게 답장을 받아봤니?
팬레터도 안써봤는데? 그리고 그게 주제냐? 말꼬리 붙잡고 늘어지지 마 50 쳐먹고도 할 줄 아는건 그게 다냐? 부끄럽게 사는 줄이나 알라고 조선족새끼야
...
결국은 ...이구나 평생을 그렇게 살아라
철웅이는 평생이렇게 방구석 ㅂㅅ으로 살다 고독사할 운명임
헐
똥철웅챠(Volf)는 수구좌빨혼종인데스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