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석과 함께 키우는 실장 요트가 있다. 


이 요트는 매우 고급스포츠이며 한국에서는 할수없다.


어느 공항,


한 남자가 실장석과 함께 길을 가고 있다.


방송국에서 보낸 기자들이 남자와 인터뷰를 한다.


기자 : 신형 코로나 19 시대에는 온국민들이 격리하고 입출국이 어려운데 해외로 나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남자 : 바로 실장요트를 하기 위해서죠.


기자 : 실장 요트?


남자 : 실장석과 함께 하는 요트 경기입니다.


기자 : 그래도 가면 안되죠


남자 : 사생활은 사생활입니다.


기자 : 당신의 아내가 외교부 장관으로써 국민들의 입출국을 막고 격리를 강요하시분입니다.


남자는 권총을 꺼내면서 말했다.


남자 ; 근처에 테러리스트가 있는거 같아요


기자 : 뭐라고요?


남자는 경호라는 명분으로 기자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갔다.


물론 미도리도 함께 말이다.


태평양의 어느 섬


이 섬에는 괴수가 출몰한다고 한다.


남자는 섬의 촌장에게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