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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분충(똥벌레), 아무리 예의범절이 잘되 있어도 분충, 어쩌다 정말 머리 좋고 착한 개체가 나와도 훌륭하게 분충화 시킬수 있음.

성체의 크기도 완전히 자라면 1미터까지 달한다고 하는 설정도 있음.(보통 40센치 정도)
잡식성의 문제가 아니라 안 먹는게 없음. 가끔 갓난아기를 습격해 잡아먹기도 함. 교통사고 당해 피를 토하며 쓰러져있는 인간을 습격해 먹는 경우도 있었음.

지능은 낮은데 학습능력은 이상한 쪽으로 발전해 남에게 해를 끼칠수 있는 행위는 반드시 기억함. 그에 반해 그렇지 않은쪽의 학습능력은 현저하게 낮아 웬만큼 영리하지 않으면 화장실 기억시키기도 힘듬.

육체적 정신적으로 격렬한 반응이 오면 일단 탈분행위부터 함. 이는 배설의 쾌감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 혹은 감정의 고조를 시도하는 것으로 묘사됨.

자신과 다른 모든 것을 일단 깔보고 시작. 동족의 경우에도 옷이 없다든지 머리카락 누락의 경우 린치의 대상.

안먹는게 없으므로 동족상잔쯤은 우습게 하는 개체가 거의 대부분.

전시리즈중 가장 재생능력이 탁월해 팔 한두개 잘린 것쯤은 2~3일 있으면 재생 다만 본인이 느끼는 고통은 제외.

유일하게 화상의 경우만 재생 불가 기본적으로 식탐의 화신.

다른곳은 다 재생하지만 머리카락은 한번 빠져버리면 재생불가.

작품에 따라서는 머리부분 가죽을 벗겨내고 충분한 영양 섭취와 실장활성제를 곁들여 주면 재생가능하다고 묘사되는 경우도 있음.

전형적인 분충의 경우 타실장의 분충요소는 모두 가지고 있음. 문제는 지능이 낮아 타실장의 경우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이쪽은 불가능에 매우 가까움.

실장석을 예의바르고 착하게 할 수 잇는 방법은 태어나자마자 부모와 격리 강렬한 예의범절의 교육으로 강제로 교정하는 것뿐.
그래두 제멋대루 하게 두면 바로 분충화함.

결론적으로 이래도 분충 저래도 분충 모든 미움은 한몸에 받고 있는 주제에 인간은 일단 노예라고 생각하는 개체가 다수.

번식의 경우 꽃의 화분이나 동물의 정액등 일단 배설구로 무언가 들어가버리면 자극받아 임신해버림 임신하면 두눈이 녹색으로 변하며 출산의 때가 되면 적색으로 변함.

이를 이용 두눈의 색을 강제로 바꿔주면 (염료등으로) 강제임신을 통한 학대놀이도 가능.

자식을 자신의 모든것이라 생각해 모든 애정을 주는 소수의 개체와 비상식량이나 인간에게 아첨하기위한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 대다수의 개체가 있음.

상황이 불리해졌다 싶으면 머리는 옆으로 기울이고 한손을 뺨에 갖다대는 아첨포즈가 있음. 대부분의 경우 강렬한 학대의욕을 발산.

투명한 눈물을 흘리리때와 적록의 피눈물을 흘릴때가 있는데 투명한 눈물의 경우는 상대를 속이기 위한 기만술(이 눈물 설정을 싫어하는 작가도 있습니다.)

자기 생각에는 자신은 대단히 영리하고 아름답고 귀여우며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춘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음치에다 몸치.

들실장의 경우 사육실장에 대한 무한한 적개심과 부러움을 갖고 있음. 때대로 사육실장을 습격 바꿔치기 하려는 영리한 개체두 있음. 하지만 거의 실패.
사육실장에 대한 염원으로 편의점 구석에 숨어있다 아이를 편의점 봉투에 던져넣는 탁아행위를 하기도 함 역시 거의 실패.
어쩌다 성공한 경우는 자신도 따라가서 사육실장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이 자실장의 봉투안의 내용을 어지르고 음식을 먹어치우고 탈분행위를(자실장 나름대로 먹은 만큼 채워넣는다는 훌륭한 보은행위) 함으로 인해 분노한 인간에 의해 같이 학대 혹은 학살당함.

인간의 집에 몰래 침입해 창문을 돌로 깨고 들어가 냉장고를 엎어놓는 행위도 자행. 걸렸을 시에는 동료혹은 자식을 방패로 해 도망가려는 경우 혹은 그대로 사육 실장의 자리를 확보하려는 개체두 있음 물론 어느쪽이든 학대당한후 비참하게 죽음. 많은 종류의 아종이 있음.

기본적인 울음소리는 웃음소리 [데스]
비웃을때 [데프프프]
기분좋을때 [데후~]
비명 [데갸아아아]
울때 [데에에에엥]
태어날 때 [ 텟데레이~]
태교할때 [젯데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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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실장석의 유체

울음소리 [~테치]
웃음 [테프프프] 또는 [치프프프]
울때 [ 테에에에엥]
비명 [테챠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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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실장
성체 실장이 영향이 부족했거나 강제임신등을 통해 낳아쓸 시에 태어나는 미숙아

기본적으로 대단히 약하며 지능도 대단히 낮음.통상 10년정도의 수명을 가지는 실장석에 비해 1년이내루 죽는 경우가 대부분.

최근에는 이상태에서 충분한 영양과 안락한 생활이 보증되었을 때에자실장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묘사되는 작품도 존재
구더기쨩을 데리고다니는 자매로 자주 묘사된다.

울음소리 [레치]
웃음 [레프프프] 또는 [치프프프]
비명 [레챠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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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실장(혹은 벌레 실장 혹은 저실장)

자실장, 성체 실장, 엄지실장의 강제임신들으로 태어나는 미숙아
아무렇지도 않게 죽는게 일상다반사.

기본적으로 실장석이 태어났을 시에는 점막에 쌓인채루 이상태로 태어남.
이후 점막을 제거해주면 팔다리가 자라나 자실장으로 변하나제거해주는 타이밍이 늦으면 그대로 구더기로 굳어버림.
그러나 저실장에 쌓인 점막을 제거해주어도 자실장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영양상태와 환경이 좋으면 누에고치화해 자실장으로도 자라는 것이 가능.

울음소리 [~레후]
비명소리 [레뺘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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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바와 같이 구더기실장(구더기쨩)은 사지(四肢)가 발달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구더기쨩들은 배를 꿈틀꿈틀하여 움직이거나 달팽이처럼 점액을 내거나 하면서 기어갑니다.


(*. 이 설정은 스크립터의 묘사에 따라 미묘하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점액'이란 엉덩이에서 나오는 초록색 액체입니다.)

다만, "내 배를 프니프니 해주는레후~~♪"라고 하면서 위를 향해 드러누운 그들을 보면미숙하긴 하지만 짧은 돌기처럼 보이는 손발이 '꼬물꼬물'대는 것이 보이는 일도 있습니다.

이 사지는, 어쩌면 보행에 의외로 도움이 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그들이 꾸물꾸물 기어가는 이동 속도와 꿈틀거리는 모습이, 학대사나 참살자들의 혼을 자극하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작은 사지를 기반으로 한 자벌레와 같은 보행이 많지만, 뱀이나 사지가 없는 생물(구더기나 괄태충)처럼복근을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뱀형 보행', 혹은 '고구마벌레형 보행'하는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보행한 후에 그 자리에 남겨지는 것은 녹색의 점액이지만, 몸 구조로 생각해보면 배설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드물긴 하지만, 옆으로 굴러서 이동하는 것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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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성체 실장 : 40cm~60cm 자실장 : 10cm~20cm 엄지실장 및 벌레실장 : 5cm~10cm (성인 인간의 엄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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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위의 삽화가 실장석의 오로롱- 소리를 최초로 사용한 삽화.

코없음 작가의 팔로워가 ORORO ~ N 이라고 로마자 표기했다.

데에에엥, 치에에엥 같은 울음소리는 가짜울음소리, 오로롱~ 하고 울때가 진심으로 슬픈 것이라는 설정이다.

\'진심\' 눈물(빨강, 초록 각각의 색이 있는 눈물이 진심으로 한탄하는 눈물)라는 설정과 마찬가지로 진지한 소설의 분위기를 깬다는 이유로 싫어하는 사람도 적지 않게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