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무실장 Z는 휴일을 맞이하여 가둬놨던 실장 친자를 요리해 먹기로했다.


물론 양충친자를 요리한다.


왜냐하면 친실장은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하여 자신의 건강, 체력을 잘 챙긴다. 


물론 자녀의 건강, 영양, 체력 역시 잘 챙기기 때문에 친자의 상태가 매우 좋았다.


그래서 Z는 감금방으로 내려갔다.


감금방은 납치해온 인간들을 감금시킨 방과 실석류를 감금시킨 방이 있다.


인간들을 감금시킨 방에는 성욕해소용으로 인간미녀들을 가두거나 품종개량을 위하여 인간 남성도 가두기도 한다.



풀려나온 친자실장들은 눈물을 흘렸다.


엄마실장 : 드디어 풀려난 데스


자실장 : 엄마!


그 실장친자들은 끌려가면서 특무실장 Z가 방심한 사이에 자신들이 감금시킨 방에 가뒀다.


특무실장 Z : 안돼! 데스!


엄마실장 : 너는 여기서 죽어 데스


자실장 : 일단 탈출이 우선 테치!


이 방은 매우 매우 문이 무겁지만 특무실장 Z는 특수훈련(요인암살훈련, 대 게릴라, 대 테러 훈련, 국가 전복훈련)을 받아서 간단히 연다.


그는 방을 두들겨서 부순뒤에 탈출하였다.


특무실장 Z : 반드시 죽이는 데샤!


특무실장 Z는 풀려나온뒤에 친자실장들을 두들겨패서 


엄마실장 : 오로로롱 장녀만은 살려줘 데스


자실장 : 엄마만이라도 살려주는 테치


특무실장 Z : 걱정마 모두 죽이는 데스


잔혹하게 요리한뒤에 치즈 구이를 먹었다.


특무실장 Z : 정말 맛있는 데스!


치즈는 정말 맛이 좋기에 자주 먹는다.


특무실장 Z의 건강관리 비법에는 치즈, 요구르트가 있는 것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