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국 본부



치안국의 간부가 되었던 특무실장은 평소부터 생각해왔던 생각을 말하기 위하여 국가보안국장에게 갔다.


그는 말했다.


"낙태 합법화를 하는 데스"


국가보안국장실


국가보안국장이 대답했다.


국가보안국장 : 왜?


특무실장 z : 왜냐하면 낙태를 합법화해야 범죄율이 줄어드는 데스.


국가보안국장 : 근거는?


특무실장 z : 괴짜경제학 데스


국가보안국장 : 납득가는 설명을 하라


특무실장 z : 자식을 잘 키울수없는 사람들이 출산,양육하면 안되는 데스.


그렇게 되면 범죄자만 자꾸 늘어나는 데스.


잘 키울수없는 아이는 낳으면 안되는데스.


잘키울수는 없는 아이는 성장하면 범죄자가 되는 데스.


낙태를 하면 범죄자가 줄어드는 데스.


국가보안국장이 당황했다ㅏ.


국가보안국장 : 내가 먼저하던 생각이었거늘


국가보안국장은 국가지도자 특별명령으로 낙태죄는 벌금 1만원으로 최소처벌화하였다.


며칠뒤 언론에서는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


낙태죄 처벌 감형령이었다.


1. 낙태는 1회당 벌금 1만원이고


2. 낙태 비용은 국가 부담으로 최대한 싸게하고


3. 국가낙태위원회를 만들어서 미혼,기혼의 임산부들을 강제상담하여 잘 키울수없는 낙태를 권고했다.


이 건의가 특무실장 z에게서 나왔던 사실이 언론에서 슬쩍 나오자 그를 노리는 세력이 나왔다.


바로 k 였다.


k는 평범한 여성(?)으로 임신공격하여 양육비를 타내기위하여 임신 1개월차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특무실장 z가 자신에게 방해될거 같아서 미행하였다.


어느날


어느 거리에서 특무실장 z는 자신을 미행하는 k를 발견하고 권총을 겨누었다.


특무실장 z : 나를 미행하는 이유를 알고 싶은 데스


k : 그래, 나는 임신공격으로 양육비를 타내서 돈을 많이 벌고싶은데 너가 낙태합법화를 하여 매일 낙태권유상담을 받아서 귀찮단다.


너를 죽여야한단다.


특무실장 z : 저런데스!


특무실장 z는 총구를 더 겨누었다.


k : 자, 나를 쏴바라. 임산부를 죽일수있을까? 나는 지금 너를 죽이고 뱃속의 아이를 지키기위해서 그랬다고 언플하여 금방 풀려나오고


금전적 지원을 모금받고 정계에 진출하여 과도정부의 수반이 되어...


특무실장 z는 k의 말을 듣다가 지루해서 잠을 자려고한다.


k : 이봐! 내말을 듣고 있어?


특무실장 z는 얼떨결에 실장권법 오의, 내 아이가 나를 죽인다!..를 썼다.


이 기술은 카오스 파워를 이용하여 뱃속의 태아가 산모를 공격하는 필살오의인것이다.


k : 으아아아아악!


k는 쓰러지면서 몸이 점점 나빠졌다.


특무실장 z : 너는 더이상 임산부가 아닌 데스.


k : 이게 감히...


k는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죽었다.


특무실장 z는 장례식으로 연설을 했다.


특무실장 z : 임산부가 특별히 도덕적으로 우월하지 않는 데스. 임산부를 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하면 PC일 가능성이 높은 데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