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K는 미국의 세계적인 의료시설 앞에 소녀상을 세우려고 한다.


위안부 K : 미국의 세계적인 의료시설 앞에 소녀상을 세우면 위안부 문제를 세계적으로 홍보할수있지


지지자들 : YES! YES!


위안부 K 왜냐하면 반일 선동을 국제적으로 할수있기 때문이다.


지지자들 : YES! YES!



한편 의료시설이 있는 지역의 공무원들은 귀찮아하면서 소녀상 설치를 불허가했지만


위안부 K는 무력시위를 통하여 미국 대사관을 포위하고 해외의 지지자들(물론 한국인들)에게


각국 미국대사관을 포위점령하여 소녀상 설치를 호소하는 시위를 벌이기로 했다.


그러나....


도청반에게 적발되어 특무실장 Z가 출동한다.


특무실장 Z는 위안부를 납치,감금하여 지자들에게 혼란과 권력공백을 일으키려했다.


그는 위안부가 거주하는 경기도 금성시(실존하지 않는 동네)에 가기로 했다.


특무실장 Z : 위안부 K는 경기도 금성시 위안부동에 거주하는구나.


이 금성시의 위안부동(洞)은 위안부를 경호하는 무장친위대 SS(이하 위안부 SS)가 있다.


이들은 포병부대, 전차부대, 항공대, 해상전투단도 보유하고 있는 준군사조직이다.


SS의 보안대가 특무실장 Z가 오는 걸 감지하고 암살부대 좌리웹 3형제를 보냈다.


금성시 위안부동의 버스정류소에 내린 특무실장 Z는 자신을 미행하는 청년들을 발견했다.


특무실장 Z : 저 사람들은 누구지? 왜 나를 따라다니느 데스?


그는 뒤돌아서서 원반을 날렸지만 그들은 하늘을 나는 원반을 잡은뒤에 원반을 봤다.


이 원반은 정체는 일본 AV의 북미 무삭제판인것이다.


청년 1 : 내가 이런걸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았나! 앞으로 나를 형이라고 부르게!


좌리웹 3형제는 일본을 증오해야하지만 일본 AV의 북미 무삭제판은 누구도 좋아하는것이다.


그들을 통과한 특무실장 Z는 위안부 SS의 본부로 접근하였으나 위안부 SS의 기관총 공격을 피한뒤에 제압하여


위안부 K 할머니를 강제연행하여 국가보안국 본부에 장시간 감금뒤에 풀어주었다.


그 사이에 미국의 세계적인 의료시설 앞 소녀상 설치 운동은 흐지부지 되었다.


위안부 K가 특무실장 Z를 암살하기 위하여 또다른 작전을 펼치는건 다음의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