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수도 방위사령부
일본의 유명소설가, 미시마 아키오가 와서 방송실에 연설을 시작했다.
스피커가 말하는 연설은 다음과 같다.
여러분!
봉기합시다!
전 법무부 장관은 자신의 딸을 학력위조하여 여고생이 세계적인 의학 논문의 제1저자가 되는 초고교급 박사,
현 법무부 장관은 자기 아들의 군대 휴가를 불법으로 보내는등 사회 질서를 막장화하며
공무원이 북한군에게 총격을 받아서 죽어도 북한을 옹호,
반대파는 전염병의 전파자로 몰아서 추적, 체포, 탄압을 하며 경제파탄을 그들에게 넘깁니다.
결정적으로 사회주의적 정책으로 경제를 망치고 있습니다.
이건 잘못되었습니다.
모두 봉기합시다!
그러자 사령관 이하의 군인들이 호응하였다.
그들은 기관총, 장갑차를 준비하여 수도를 점령하기 시작하였다.
1. 법원은 점령당하고
2. 국회는 점령당하고 국회의원들은 인질이 되었다.
3. 기타 행정기관들도 점령당했다.
방송국을 점령했던 반란군들은 미시마 아키오의 방송을 틀어주면서 정부의 항복과 정권인수를 요구했다.
대통령 관저
피신해온 국무위원들은 일본에 도움을 요청했다.
미시마 아키오를 설득해달라는 것이었다.
일본의 외무상과 일본 관료들은 요구했다.
1. 한국의 반일 정책을 수정할것
2. 한국이 한국전쟁 당시 UN군에 후방기지를 제공, 일본인들이 비공식 참전하여 희생자를 40명 이상 낸점
3. 한국은 1965년 한일기본조약 이후 일본에 기술력, 차관을 빌려줬으며 무역을 하여 한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점
4. 현충원에 한국전쟁 당시 사망했던 일본인 참전자 위령비 건립등을 요구했다.
5. 미시마 아키오는 일본에서 처벌한다.
한국 측은 모두 O.K라고 대답하였다.
그 즉시 일본 관료들은 미시마 아키오의 집에 쳐들어가서 미시마 아키오의 사육실장 미도리를 공개 학대하였다.
강제출산등등을 해줬다.
이 영상은 SNS, 공개 TV 방송되었다.
반란군 사령부
미시마 아키오는 자신의 사육실장 미도리의 학대 영상을 보고 고민했다.
항복을 할까?
그러자 부하들이 반대하였다.
항복을 하면 반드시 엄벌받는다.
그렇게 갈등이 이어지는 와중에 정부군은 반격을 하고 대처가 늦어진 미시마 아키오와 부하들은 체포되었다.
그후
미시마 아키오는 일본으로 압송된뒤에 중형을 선고받았고
한국에서는 일본측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상황은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아서 O.K했다는 주장이었다.
국제적 신용을 잃은 한국의 쇠락의 길을 걸었고
똥철웅챠 똥소설과 똥그림은 Volf블로그, 디시위키, 루리웹에서 싸지르는 데스
싫어
야 냅둬라 이렇게 뇌절이라도 해서 자존감채우겠다는데 어쩔꺼라 ㅋㅋㅋ 이런식으로 밖에 자존감채우지 못하는 사람이니 이미 뒤진사람이라 여기고 불쌍하게 봐줘야지 안겠냐?ㅋㅋㅋ
엌ㅋㅋ철웅이 반박못하니 뇌절한거 봨ㅋㅋㅋㅋ ㅈㄴ추하다
한국이 아니라 똥철웅챠가 쇠락한데스
여러분!붕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