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 아파트의 동대표 선거가 있다.
이전의 동대표 선거에는 박은혜가 제1동대표였으나 임기 2개월을 남겨두고
변호사 이니의 공작으로 탄핵당하였으며 임시 제1동대표가 대리 직무를 하고 있었다.
동대표 선거일
변호사 이니는 제3동의 동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며 이니의 부하들 역시 제1,2,4,5,6동의 동대표 선거에 나섰다.
그 결과 이니와 그 부하들이 동대표에 당선되었다.
동대표들이 이니의 부하들로 갈아치워졌으며 그들은 상가를 자신들의 인맥으로 갈아치우고,
경비원들 역시 자신의 인맥으로 갈아치웠다.
그결과, 문제가 많이 많이 발생했다.
1. 상가를 이니의 인맥으로 채우니 자유로운 경쟁이 불가능하고
2. 경비원들도 이니의 반대파의 차량은 진입을 방해하고
3. 보조금 남발로 아파트 재정을 고갈시키고
4. PC에 찌든 이니 일당의 정책으로 실장석들과 공존하는데 실장석들은 각각의 개체는 온화했던 양충 사육실장들이었으나
집단이 되자 몹시 난폭했다.
이렇게 되자 매우 매우 난감했다.
아파트의 주민, 철웅은 실장석의 전문가인 토시아키에게 편지를 보냈다.
물론 발송인은 우편 사서함이었다.
아파트의 우편함은 이니의 부하들인 경비원들이 감시하고 있다.
토시아키는 뒷조사끝에 이니에게는 매우 우수한 사육실장 미도리가 있으며
그 실장석은 참모실장으로 변호사 이니에게 실장석 정책을 자문하였다.
토시아키의 조언이 철웅에게 전달되엇으며 그는 건물 밖에서 특수화학약품을 살포했다.
이 약품은 실장석들이 즐겨먹는 음식의 냄새가 났다.
아파트의 실장석들은 약품이 뿌려진곳으로 몰려갔으며 참모 실장 미도리 역시 함께 갔다.
경비인력들은 모두 몰려갔으며 (중략)
끝까지 추한 철웅이
반지하 쪽방 비닐하우스 노예가 아파트ㅋㅋ
문재인 지능=리철웅 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