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다다다다다!


일본 브랜드 의류매장앞에 들어가려던 일가족이 어디선가 날아온 총알들을 맞고 몰살당했다.


이 의류매장 앞에는 직원들이 아니라 일반인들이 들어가려고 하면 누군가가 총을 쏴서 살상했다.


특히 20미터 이내로 접근하면 총을 쏜다.


특무실장 z는 파견되어서 조사를 해봤다.


그는 약점잡힌 사람에게 방탄조끼를 입힌뒤에 매장으로 들여보냈다.


타다다다다다


방탄조끼를 입은 사람은 총을 맞았지만 매장으로 들어가서 옷을 좀 산뒤에 다시 빠져나왔다.


특무실장 z는 이제 방탄조끼의 사람을 미행하기 시작했다.


어느 주택가


방탄조끼를 입은 사람이 특무실장 z가 지정해준 숙소에 들어가려는 순간,


방탄조끼 사람을 미행하려던 사람들이 숙소에 뒤따라가서 문을 부수려고했다.


으아아악!


특무실장 z는 멀리서 미행했기 때문에 방탄조끼 사람을 미행하고 숙소 문까지 부수려고 했던 일당들을 실장권법으로 때려잡은뒤에


남자는 줘패고 여자는 강간했다.


치안서


특무실장 z의 과학적 수사의 일부인 전기고문을 견디지 못한 이들은 자신들은 일본제품 불매단의 일원임을 말했으며,


특무실장 z의 남자맛을 맛본 여성들은 쾌락의 노예가 되었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했다.


총을 난사하던 사람들이 숨어있던 아지트에서는 이미 함정이 설치되었고 함정을 돌파했던 특무실장 z는 일본제품 불매단의 총기 전투단들을 


마구 두들겨패고 그들을 조사하면서 알아낸 거주지에 찾아가서 일본 최신 콘솔 게임기의 존재를 보고 놀랐다.


특무실장 z : 이럴수가! 일본 게임을 즐기면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을 하다니!


어이없군 데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