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의 집


이 곳에는 사육실장 미도리가 청소를 하고 있다.


미도리는 우수한 사육실장이다.


어느날이었다.


텟!


미도리는 청소를 하다가 사육주 철웅이 아끼는 요강을 깨뜨린것이었다.


이 요강은 위안부 z 할머니가 쓰시던 요강으로 철웅에게 위안부 숙소 무장경비 봉사활동 1개월 완수를 기념하여


철웅에게 하사한 보물이었다.

 

철웅은 감동하여 위안부 할머니가 쓰시던 요강을 세계연합 인류 문화유산으로 지정하자고 건의했지만 세계연합측은


철웅이 짝사랑하던 여자를 자동차 폭탄 테러로 끔살한것으로 응수해줬다.


철웅은 슬퍼했지만 철웅에게는 결과적으로 잘되었다.


죽은 여자는 철웅에게서 돈이나 뜯어내면서 철웅을 호구취급했기 때문이었다.


미도리는 몹시 멘붕했다.


미도리는 이 사실을 주인님께 솔직하게 말할까 고민이었다.


만일 주인님이 사실을 알게되면 미도리는 고문치사당할것이고 시신은 실장푸드가 될것이었다.


미도리는 주인 철웅에게 사실대로 말하기로 했다.


그러면 훗날 진실이라는 가치를 숭배하는 집단이 미도리 동상을 만들어줄수도 있다.


철웅의 반응은 의외였다.


철웅은 미도리를 격려하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알렸다.


그러자 기자들이 찾아와서 철웅과 미도리를 취재하고 위안부 z 할머니는 자신이 쓰던 요강을 철웅에게 하사하였다.


요강을 하사받는 행사에는 도시자(남한의 현지사), 군수(남한의 시장 다운그레이드 버젼), 향토방위사단장, 지방경찰청장, 의용소방대장이 와서

함께 사진을 찍었다.


군수가 도지사에게 물었다.


"철웅과 미도리의 말이 사실인지 검증해봤나요"

도지사가 대답했다.


"검증을 했다면 반일 파시즘이 남한을 지배할수없었지"


(끝)


인물소개


위안부 z 할머니


남한 반일 파시즘의 상징.


철웅


반일 사상에 찌든 청년.

위안부를 숭배한다. 

미도리의 사육주


미도리

철웅의 사육실장

정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