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으 : 특무실장, 과도 정부를 전복하라!
혹은
특무실장 vs 카오스 실장으로 생각했으나 그냥 카오스 실장의 최후로 결정.
어느 공화국.
경제악화로 반란이 일어나자, 대통령은 계엄을 선포하여
부하 哲雄을 계엄참모총장으로 임명, 감시역으로 자신의 사육실장 미도리를 감시역으로 임명했다.
미도리는 카오스 실장이었다.
哲雄은 계엄 임무 = 사법, 행정, 군사를 하면서 미도리도 감찰하면서 정권의 요인들을 각종혐의로 기소,
미도리는 哲雄 역시 감찰하고 직무에서 배제하는 징계위원회를 개시한다.
두 사람(?)의 사이를 풍자하는 만평도 유명해졌다.
哲雄 : 나는 당신의 부하가 아니다!
미도리 : 소원대로 해주지
순간 哲雄은 자신의 목이 잘려서 공중에 떠있다고 착각했다.
이 역시 미도리의 환각능력인것이다.
哲雄은 미도리의 환각 능력을 파악하여 자신의 한계를 알아냈다.
그 순간, 강대국은 세게회의를 통하여 남한 특무실장 z를 파견하여 공화국의 과도정부를 전복하려하는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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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리철웅
똥철웅챠 노잼인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