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었다.
특무실장 z는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어느 신문기사였다.
어느 여인이 범죄를 저지르자 판사가 관대하게 판결해준것이었다.
댓글은 논란이 일어났으며 어느 네티즌이 전문가인 판사가 정직한 판결을 내렸으며 법치 국가에서는 법의 판결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특무실장은 국가보안국의 데이터 베이스로 그 네티즌의 주소를 알아낸뒤에 편지를 보냈다.
"그 판사는 최근 좌익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네티즌은 그 편지를 받아보더니 인터넷으로 확인하였다.
그 판사는 정말로 좌익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
네티즌은 분노하여 다른 네티즌들을 선동하여 판사의 신상을 털고 이력을 털어냈다.
결국 봉기가 일어나서 판사를 습격하려는 사태가 일어났다.
특무실장은 출동하여 폭동을 진압하여 폭동을 은근슬쩍 부추기려했다는 이유로 해외 파견이라는 노역을 받게 되었다.
(끝)
정경심 유죄 판결을 보고 쓴거임
왜냐하면 대깨문들은 조국 일가를 무슨 신의 사자인것처럼 떠받들고 있음
병신철웅
리철웅=대깨문=조국=정경심
철웅이는 일본을 무슨 신의나라인것처럼 떠받들고있고
ㄴㄴ 한국보다는 합리적이다. 물론 한국의 반일 파시즘을 지원하는 좌익 세력들이 준동하고 있다. 위안부 20만 강제연행 주장한 요시다 세이지가 일본 사람이다
니가 일본찬양하는건 사실이잖아?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유엔군에게 후방기지를 제공해줬다
한국은 동일본 대지진당시 29억엔이란 돈을 지원해줬지,
무슨 일본이 일방적으로 한국도와준것처럼 말하지마셈 한국도 일본 ㅈㄴ많이 도와주고 기술지원해줬음
한국이 일본에게 빌린 돈, 지원,기술협력받은 돈이 더 많다.
근데 그 기술빌려주고 돈도많이 빌려준 일본은 왜 2000년대 이후로 발전이 없냐? 무기기술도 밀리고 최첨단 기술도 밀리고
일본은 여전히 최첨단이고 한국 반일 오덕들도 일본 플스를 즐김
플스가 반일오덕이나 즐기는거면 그냥 일본인들은 한국의 문화를 즐기고있지 일본 넷플릭스 시청율 1위가 사랑의 불시착인것만봐도 답나옴
그건 드라마 한정이고 일본 애니, 만화, 게임은 한국에서 인기를 끔
넷플릭스에 일본애니가 그렇게나 많은데 한국드라마가 1위한거보면 드라마의 시청자가 훨싼 많다는걸 알수있지
그리고 요즘에 젊은 세대는 일본만화책 잘안보고 한국 웹툰으로 몰리고있다는건 아냐?
새벽에글쓰다가(Volf)//일본은 똥철웅챠같은 불법체류자 변태 수구좌빨혼종 남페미 조선족 안받아주는데스
이스크의 특무실장=철웅이가 성립되는게 철웅이나 좆무실장이나 인터넷에서밖에서만 본게 전부인줄안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