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었다.


특무실장 z는 집에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다.


어느 신문기사였다.


어느 여인이 범죄를 저지르자 판사가 관대하게 판결해준것이었다.


댓글은 논란이 일어났으며 어느 네티즌이 전문가인 판사가 정직한 판결을 내렸으며 법치 국가에서는 법의 판결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댓글을 달았다.


특무실장은 국가보안국의 데이터 베이스로 그 네티즌의 주소를 알아낸뒤에 편지를 보냈다.


"그 판사는 최근 좌익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습니다"


네티즌은 그 편지를 받아보더니 인터넷으로 확인하였다.


그 판사는 정말로 좌익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렸다.


네티즌은 분노하여 다른 네티즌들을 선동하여 판사의 신상을 털고 이력을 털어냈다.


결국 봉기가 일어나서 판사를 습격하려는 사태가 일어났다.


특무실장은 출동하여 폭동을 진압하여 폭동을 은근슬쩍 부추기려했다는 이유로 해외 파견이라는 노역을 받게 되었다.


(끝)


정경심 유죄 판결을 보고 쓴거임


왜냐하면 대깨문들은 조국 일가를 무슨 신의 사자인것처럼 떠받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