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치카라는 일본 작가가 코믹 제뇬에서 연재중인 미야오 장군은


사회주의 세습 국가 코르도나라는 섬나라에 지진이 와서 나라가 망하게 생기자


해외의 도움을 받고 재건한다는 내용으로 끝난다.


한국에서 만들어졌으면 민주화를 도입한다고 하겠지만


이 만화는 슬그머니 개혁,개방으로 나아가고 있는 결말이다.


왜냐하면 민주화가 만능열쇠는 아닌것이다.


한국의 민주팔이들은 민주화만 하면 젖과 꿀이 흐르며


막상 민주화가 되면 "젖과 꿀이 흐르지 않는건 지난 정권의 잘못이니 적폐로 몰아서 숙청하자"고 선동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