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테에에에엥


데샤아아아아




여러마리의 흉악한 들실장들이 원사육실장일가를 몰살하고 있다.


남은 자실장들은 들실장들에게 학대당하고 있다.


살려주는 테챠아아아


죽어 데샤아아아


원사육실장일가는 원래 부유한 집안의 사육실장이었으나 아이를 가지는 조건으로 공원에 나가서 살다가


흉악한 들실장들에게 일가가 몰살되는 참변을 겪는것이다.




탕탕탕탕


총격을 받은 들실장들은 쓰러졌다.


그 근처에는 권총을 들고 있는 노부부가 있다.


남편 쪽은 쓰러진 들실장들에게 다가가서 학대되는 자실장에게 말했다.


"너는 일가가 모두 죽었구나. 나의 집에 가서 살렴"


"테에에엥 인간 엄마를 모시는 테츄"


자실장은 노부부에게 미도리라는 이름을 받고 사육실장으로 받았다.


미도리는 엄마가 주목하는 뛰어난 양충이었다.


미도리는 머리도 좋고 애정도 깊고 청소, 먹이 구하기의 달인이었다.




노부부는 은퇴한 회사원으로 정기적으로 강제 노동 수용소에 봉사활동을 갔다.ㅏ




이 강제 노동 수용소는 위안부 SS단이 운영하는 강제 노동 수용소로


위안부 불경죄를 저지른 사람들이 판결을 받고 끌려오는 곳이다.


위안부 불경죄는 위안부를 풍자,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죄들이다.


대부분 2개월만 복역하다가 출소한다.


위안부 SS단은 위안부를 경호하는 무장친위대이며 항공대, 해상전투단, 기갑부대를 보유하고 있다.




노부부를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은 




1. 위안부 SS단의 단원,간부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2. 피수용소인들의 고충을 들어주고




3. 근처의 위안부 숙소에 들어가서 위안부의 고충을 들어주는 




자원봉사를 했다.




이번에는 설날을 맞이하여 위안부의 강연이 있었다.




대한민국인들은 위안부 아래에 일치단결하여 일본을 불구대천의 원수로 여겨야한다는 내용이었다.




쌍엽신문의 철웅기자가 질문을 했다.




일본과 한국은 경제,산업, 금융적으로 협력하고 있으며 한국은 일본이 없으면 망할수있다.


게다가 일본은 한국전쟁 당시 한국의 아군이었던 유엔군에게 후방기지를 제공해줬는데 왜 불구대천의 원수냐고 물었다.




위안부는 프랑스에서는 나치 독일 점령시절 부역자들을 척결하여 부흥했으니 한국도 일제시대 부역자들을 척결해야 부흥할수있다고 대답했는데


철웅기자는


나치독일-프랑스 관계는 군사점령국과 피 점령국의 관계,


일본-조선 관계는 합병국 관계라서 전혀 다르며 전후 프랑스는 미국의 마셜플랜 정책으로 부흥했다고 대답했다.




위안부는 답변을 준비하겠다며 강연은 종료되고 철웅기자는 훗날 피살된 시체로 발견되었다.




집으로 돌아온 미도리는 잠을 자면서 자신도 훌륭한 위안부 SS단이 된다고 다짐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