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는 사육실장이다.


미도리는 민족의 성녀, 위안부 할머니의 사육실장으로 우수한 사육실장이었다.


미도리는 아이를 키우는 것도 허락받았었다.


어느날 미도리는 위안부의 공무를 보고 민족의 성녀 자리를 노리고 싶어했다.


위안부 할머니는 미도리의 마음을 알고 1일 위안부 할머니 노릇을 하기로 했다.


미도리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수행하는 위안부 SS들의 회의결과, 하룻동안 위안부의 공무를 대신하기로 했다.


1. 미도리는 일어나서 위안부를 경호하는 무장 친위대 SS 참모창장의 보고를 간단히 받고


2. 무장친위대 SS 참모총장에게 지령을 내린다.


3. 게다가 무장친위대  SS 참모총장이 때때로 와서 허가를 일일이 구한다


4. 서명도 잔뜩해야한다. 예를 들면 국가 자격증에 일일이 도장을 찍어주고


허가가 필요한 서류에 서명을 해야한다


5. 게다가 임명장을 일일이 줘야하는데 수여식에 일일이 나가서 임명장을 줘야한다


6. 미도리는 점점 업무에 지쳐갔다


미도리는 기분전환을 위하여 SS의 장갑차를 타고 외출을 하는데, 어떤 차량이 와서 장갑차의 앞길을 막은뒤에


누군가가 쏜 대전차포에 장갑차가 파괴되어서 조종사와 겨우 탈출했다.


미도리 : 너무 엄청난 데샤아아아아


위안부 : 미도리, 알겠니? 민족의 성녀는 아무나 하는 일이 아니란다


미도리 : 저는 저의 위치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데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