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 김철웅이 자살했다.
그는 애호파 변호사였으며 각종 시국사건에 정력적 변호, 고발, 고소대행, 재판을 진행했으며
여성인권을 위하여 투쟁했었다.
성폭력, 가정폭력 피해자가 범죄를 저지르면 정력적으로 변호했다.
어록
"성폭력 피해자에게 계엄권을 줘야한다"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살상특권을 줘야한다"
그는 3선의 군수를 지냈으며 인망도 있었다.
김철웅 군수는 여비서들의 다리에 멍이 들면 입으로 호~해줄만큼 상냥했으며
결혼을 앞둔 여비서에게는 "여자는 남자를 알아야 결혼을 잘할수있으니 섹스를 가르쳐주겠다"며 그림동화까지 그려서 보여주는등
아군들에게도 훌륭한 사람이었다.
그는 왜 자살했었던가
김철웅 군수는 자본주의 체제를 전복하기 위하여 반란을 음모했다가 특무실장 z에게 발각되어서
산으로 도피하다가 수류탄으로 자살한것이다.
한국은 좌익이 자살하면 떠 받드는 문화가 있기에 국민장을 치렀다.
며칠뒤
어느 연구소에서는 김철웅 군수를 사이보그로 개조수술완료되었다는 결론이 나왔다.
김철웅 군수는 자신의 개조 사실을 알게되고 SNS를 통하여 자신의 부활을 알리고
반란을 선동했다.
김철웅 군수의 지지자들은 예비군 무기고를 급슨, 중화기를 탈취하였다.
특무실장 Z의 신속한 반격으로 지지자들은 전멸되고 김철웅 군수와 대결했다.
특무실장 Z는 실장권법 오의, 게이시를 발동했다.
존 웨인 게이시는 미국의 연쇄살인마로 한국 유신정권을 묵인한 미국의 시민들을 강간살해하여
대한민국의 민주화 의지를 알리고 유신정권을 묵인하는 미국의 사법체계에 반항한 민주화 운동가로 격상될수있는것이다.
피융!
김철웅 군수는 안티 카오스파워를 가지고 있었던것이다.
카오스 파워는 김철웅 군수에게 통하지 않았다.
특무실장 Z는 실장권법 오의, 회찬을 썼다.
회찬은 카오스 파워가 아니라 중력을 이용한 실장권법 오의이다.
노회찬은 평소에 정의로운척 깝치는 정치인으로 박근혜 탄핵날짜는 잔치국수먹는 날로 정하자고 했으면서 뇌물받은 사실이 들통나자 자살했으며
언론에서는 그가 마치 외계인과 맞서 싸우다가 죽은것처럼 포장되었다.
김철웅 군수는 드디어 안식을 맞이하게 되었다
(끝)
역시 철웅이는 페미를 못까는구나.... 아니면 어떻게 가야하는건지를 모르는거거나
아니면 페미가 뭘했는지 모르는거일지도...
리철웅=중졸 독라노예분충 페도필리아 남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