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특무실장 Z가 동유럽에 섹스관광을 갔으며 이 사실이 언론에 퍼져나가자


과격정치세력인 노조, 시민단체가 반란을 일으켰다.


그들은 예비군 무기고로 가서 중화기를 탈취하여


행정기관을 차례로 점령해갔다.


군경은 진압이 아니라 그들과 협조하여 국가보안국의 요인들과 다른 특무실장들은 일단 대피하고


남한 이남의 요새의 농성중이다


한편, 시민단체의 해외지부는 각국 대사관, 외교공관, 언론사앞에서 데모를 하면서


봉기단체를 과도정부로 승인해달라고 요구했다.




공항


특무실장 Z은 남한에 몰래 입국하여


서울의 중앙기관으로 잠입했다.


그는 미모의 여비서를 미행하여 그녀의 집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여비서가 오자, 특무실장 Z는 그녀의 고민인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특무실장 Z : 여자는 남자를 잘 알아야 시집을 잘 갈수있다. 내가 섹스하는 법을 가르쳐주겠다 데스


여비서는 응하였다.


그녀는 특무실장 Z와 파워섹스후에 출근했다.


특무실장 Z는 이럴때를 대비하여 몰카를 설치하였던것이다.


퇴근 시간이 되자, 전차가 출동하여 여비서의 거주지를 일제포격하였다.


특무실장Z는 탈출하였으며 자신을 포위한 전차들을 전멸하고 자신을 신고했던 여비서를 강간살해한뒤에


지쳐서 자던 사이에 방첩부대에 납치되었다.


방첩부대는 소형 항공기를 이용하여 서울외곽의 심문실에 특무실장Z를 데려갔으나 이 역시 특무실장 Z의 계략이었으며 그는 깨어나서


방첩부대를 전멸시킨뒤에 방첩부대의 수사관을 기절시키고 그의 통신기를 이용하여 본부에서 자신을 압송하라고 말했다.


방첩부대는 장갑차를 이끌고 심문실에 전멸된 사람들이 널부러져있자 당황했으며 특무실장 Z는 장갑차 바닥에 숨어서


방첩부대 본부로 향하였다.


그리고 방첩부대 지휘관이 과도정부 수반에게 보고하러가는걸 미행했으며, 과도정부 수반의 사무실에 수류탄을 터뜨려서 대부분 중상을 입힌뒤에


통신기를 꺼내서 SNS 생중계를 개시한다.


특무실장 Z는 과도정부 수반에게 즉시 항복과 정권인수를 요구할것을 요구할것이며, 과도정부수반은 귀를 움직여서 모르스부호를 보낸다.


그걸 본 진압부대는 과도정부수반을 구출하러갔으나 오히려 전멸하였다.


특무실장Z는 과도정부수반과 진압부대 지휘관을 인질로 잡고 항복을 종용하였다.


그러자 과도정부의 군경, 민병대는 모두 항복하였으며 국가보안국이 다시 정권을 인수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