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체육계 선후배 폭력 문제가 나왔다


세계오륜(世界伍倫) 대회 러시안 룰렛 국가대표 선수인 A,B가 학창시절 후배들에게 흉기를 겨누고 협박, 금품갈취를 했다는 폭로에서 시작되었다.


특무실장 Z는 뉴스보도를 본뒤에 국가보안국에 엘리트 체육제도를 폐지하고 생활체육제도를 시작하자고 건의하였다.


국가보안국은 수많은 안건을 처리하고 있기에 체육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승낙했다.


병역특례, 연금도 폐지하는 것이다


물론 반발을 예상하여 조금씩 변화해가면서 보상을 지급하기로 했다.


수많은 나라의 노예제도 폐지에도 일단 보상이 지급된 것이다.


미국만큼은 링컨이 보상을 거부해서 결국 남북전쟁이 일어났다(출처 링컨의 두 얼굴)


그러나 이 소식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反국가 세력들의 귀에 흘러들어갔다.


反국가 세력들은 건국 이전부터 자본주의 대한민국을 반대하던 세력들과 국가보안국의 정권전복으로 생겨난 反국가세력들이었다.


그들은 체육계를 교묘히 선동하여 체육계가 해체되면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갈것이라고 말했다.


특무실장 세계관에는 강제노동수용소가 있는데 도박중독치료용 시설이었다.


도박중독은 도박의존자가 스스로 빚을 갚아야지만 완치된다는 이유로 강제노동을 시키는 것이다.


체육계는 당연히 반란음모를 꾸몄다. 


비밀이 새어나가지않게 신속하게 해외 지부의 체육인들이 선동하여 해외 지부의 각국 대사관 언론 시설앞에서 데모를 하고


국내 체육인들은 예비군 무기고에 가지않고 그냥 시위를 하기로 했다. 


국내혼란이 일어날정도의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자 특무실장 Z가 출동하여 진압하였다.



이로써 체육계는 정화(?)가 되었다.


(끝)


엘리트 체육의 폐해는 정희준 교수의 어퍼컷을 참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