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흙수저가 많이 늘어가서 문제가 되었다.
특무실장 z는 낙태 합법화가 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빈민가를 돌아다니면서
1. 낙태 합법화
2. 불임수술 권장을 하고 다녔지만 문전박대 당했다.
그러던중 특무실장 z를 위험하게 생각하는 빈민가의 빈민들이
특무실장 z가 머무는 숙소에 "죽어라" "꺼져"라는 익명의 공격을 시작했다.
특무실장 z는 일어나서 숙소의 낙서를 보고 경악,
근처 빈민들을 강제 연행하여 고문하고 수사를 개시하고
여자에게는 성고문을 했다.
그리고 풀어줬는데 분노한 빈민들은 더욱더 익명의 공격을 개시했다.
그와중에 성고문을 당한 여성들은 특무실장의 남자맛을 본 이후로 특무실장 z의 쾌락의 노예가 되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었다.
한편, 자본주의 체제 전복을 노리던 세력들은 이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들이 손에 넣은 특무실장 z의 신상정보 파일에 의하면
특무실장 마라실장인 z***호는
특기는 살상(죽이고 다치게 함)
취미는 강화간(강간과 화간이 취미)
요인암살훈련, 적성국가전복훈련(적국을 전복하는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다수대 전투능력이 우수했다는 것이었다.
한편, 특무실장 z는 자본주의 체제를 노리던 세력들이 보내는 암살요원, 민주화 3형제와 대적하게 된다
민주화 3형제는 민철웅, 주형민, 화철홍이라는 민주건달로 구성되었으며
그들은 냉전시대에는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추구하였다.
왜냐하면 자유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좌익 세력들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회주의국가 추진이 가능하기 때문에
민주건달들은 민주주의에 목숨을 걸고 투쟁한것이다.
민주화 3형제는 "냉전시대에 민주주의를 이룩했으니 다음 세대는 공산국가 건설을 개시하라"는 심정으로
살아가고 있었으나 본부의 지령을 받고 특무실장 z를 살해하러 갔다.
(다음)
※주의※ 본 글은 정치풍자성글이 아닌 철웅이개인의 뇌피셜망상을 풀어낼뿐인 글임. 정치적풍자의 기능은 일절없으니 유념하시고 순전히 재미로만보시오
철웅챠 여기는 운치굴이 아닌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