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실장 공장


대통령 선거 당선자 박철웅은 견학을 왔다.


그러나 박철웅을 암살하려던 2인조 암살단 최동혁, 스즈키 토시아키는 잠입하여


화기를 조립, 공격하였다.


최동혁은 자동화기로 공격했으나 박철웅은 방탄조끼를 입고있어서 무사하였고


경호원이 쏜 자동화기에 맞아서 쓰러지고,


스즈키 토시아키는 중화기=대전차포를 조준하러 갔으나 식용실장 미도리가 숨어있었기때문에


미도리를 밟아서 쓰러지느라 조준이 실패하여 엉뚱한 장소에 포격하였다.


스즈키, 최동혁은 체포되어서 보안사령부 압송뒤, 수사관에게 말했다.


반일단체에서 파견되어서 무장한뒤에 대통령을 암살하여 남한에 혼란을 일으키고 반일 선동도 하여 남한 사회에 혼란을 일으키고


남한에 혼란시키러왔다고 말했다.


그리고 미도리는 용기를 높이사서 비서 참피가 되어서 국무회의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몇달뒤 대통령관저


데모가 일어나자 데모 진압을 논의했다.


미도리는 말했다.


미도리 : 남한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나를 계엄참모총장으로 임명하는데스!


대통령은 미도리를 높이 안아들고 바닥에 내려치고 명령 E를 발동하였다.


내용은 미도리와 미도리의 아이들을 쳐죽이는 행정명령이었다.


결국 미도리는 자신의 야망을 드러냈다가 일가족이 몰살되었다.


결국 데모는 최대한 시간을 끌어서 스스로 해산되었다.


(끝)


박철웅

대통령 선거에 당선된 정치인


최동혁

반일단체에서 박철웅을 암살하기 위하여 파견된 청년


스즈키 토시아키

남한의 반일단체에서 박철웅을 암살하기 위하여 파견된 일본인

일본과 남한의 반일단체, 반일운동가들이 함께 손을 잡고 한일관계를 악화시키면 세계평화, 한일우호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현실감각이 떨어지고 뇌내꽃밭이다


미도리

식용실장 공장의 식용실장

우연히 대통령 당선자 박철웅의 암살을 막고 대통령관저의 비서 참피가 되었으나

남한에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자신을 계엄참모총장으로 임명하라는 시점에서

자신의 야심을 드러냈으며 박철웅의 행정명령 E에 숙청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