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변소설장르를 기준중 3가지로 분석

판타지 - 유사인간, 엑스트라?만 인간?, 비현실적 외모 인종&체형이 존재, 복장은 더는 생략. , 쓸때없이 전투비중 많음.
인간성: 비현실 인간이 아니라고 가정시 현실적. 중2병이 일상

SF - 인간(액션장르 요소 포함시 탈인간 존재), 인조인간, 기계화&바이오 기술로 잡종화 유사인간(나도 인간임 자위질/신인류질 자칭 신 하면서 미침). 평범, 레알 시대를 앞서간 패션, 외계인옷, 이쪽도 전투비중 의외로 쓸때없이 큼.
인간성: 현실, 현실과 유사, 디스토피아도 있고 매드 사이언티스트 존재 현실과 조금 멀음. 철학때문에 분별력 저하, 이쪽도 중2병이 간혹? 남발, 현실에 가깝지만 비현실적 인격자들 다수 보유.

호러 - 인간(현실/가장 현실인간에 유사),현실인간 이하 저질체력. 애초에 싸우는 장르아님 싸울수만 있다일뿐 vs부적합.(실제로 vs놀이에 호러계 캐릭터들은 유령임.)
인간성: 현실 인간, 무관심, 거의 미쳐있음, 중2병 전무, 패닉: 인간답게 개약해 빠졌음, 일반인 이해불가인 미지의 공포를 느끼게하는 인격소유.(사실 이경우는 산전수전 다 격어 해탈한 경우, 미지로인한 광기, 인간 아니거나 순수인간 아닌경우 대다수)

사실 인간성 묘사는 이건 작가 마음이라 딱히 의미가 없음.
매이저 & 마이너 모두 포함시 그나마 호러가 가장 현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