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줄거리


특무실장 Z가 해외에 있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자

반란이 일어났다.

그들은 중화기 탈취후 수도의 행정기관을 점령하였으며

통신시설 장악,

해외의 시위대가 남한 대사관을 점령후 

1. 남한의 반란 진압을 못하게 국제사회가 압력을 줄것

2. 과도정부=반란군의 수뇌부를 국제사회가 인정할것

3. 특무실장 Z의 남한 입국을 금지할것

을 내세웠으며

군경으로 이뤄진 진압사령부는 광주 5.18도 정권이 바뀐뒤에 진압군들이 탄압받은것처럼

자신들도 정권이 바뀐뒤에 탄압을 받을수있기에 진압을 쌩까고 오히려 반란군들을 돕는다.


그렇게 정권이 허망하게 전복되고 국가보안국장과 부하들은 일단 해외로 망명한다.


국가보안국 시절의 공무원들은 탄압을 받게 되고 일단 재판정에 선뒤에 강제노동수용소에 끌려가게 되기전에


특무실장 Z는 밀입국하여 수도경비사령부에 향하여 살상을 하고 중화기 탈취뒤에 


과도정부행정기관을 마구 공격하여 요인들을 마구 사살한뒤에 (의외로 중상자가 많을뿐 사망자는 적다)


몰려오는 진압부대를 전멸시키고 


전국 각지의 진압부대와 행정기관들을 각개격파 한뒤에(만화라서 가능) 


돌아와서 중상을 입은 과도정부 요인들을 인질로 잡은뒤에 정권하야와 국가보안국을 향한 정권인수를 발표하게 한다.




그렇게 과도정부는 허망하게 전복되고 해외에서 돌아온 국가보안국이 정권을 인수받는다.


그 결과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과도정부의 사람들은


사형,


공개총살,


강제노동수용소로 끌려가게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