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타바시 어느 아파트
변호사 스즈키 토시아키는 고민이었다.
독신남성인 그는 사육실장 미도리를 키우고 있었다.
그의 사육실장 미도리는 우수했지만 생활력이 부족했다.
며칠뒤 스즈키는 한국에 출장가야했지만 미도리를 돌봐줄 보모실장이 필요했다.
그래서 오늘도 공원에서 실장석들을 만났다.
스즈키는 한국에 출장하는 동안에 미도리를 돌봐줄 우수한 실장일가를 찾아냈다.
쌍안경을 통한 원격감시로 영리하고 가족애가 깊은 실장일가였다.
스즈키는 그 실장일가들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미도리와 동거시켰다.
실장일가는 예의바르지만....
1개월뒤
스즈키는 실장일가의 상냥함을 다시 확인하였으며
한국에 출장갔다.
스즈키 토시아키의 집
들실장일가는 스즈키가 한국에 출장가자, 미도리를 감금,학대하였으며 집안을 깽판쳤다.
미도리 : 데에에에엥!
들실장 일가의 어미 : 죽어데샤아아아아아
들실장 일가의 어미는 미도리를 마구 구타하였으며 들실장일가의 아이들은 미도리를 마구 구타하였다.
들실장일가 어미 : 너의 노예인간은 1개월간 한국에 있는 데스. 그 사이에 식량을 모두 먹고 비상식량을 가져가면 되는 데스
그 사이에 너는 죽는 데스
한국의 반일 시위 현장
스즈키 토시아키는 한국의 반일 데모 현장을 지원하고 있었다.
일본 종교인 다나카 이치로는 스즈키 토시아키와 함께 위안부 할머니와 이야기를 했다.
위안부에게 국제계엄권 주기 운동본부의 한국인들은 위안부 할머니를 살아있는 신으로 숭배했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숙소로 돌아가던 중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으러 다시 데모 현장에 갔었으나
위안부를 숭배한다고 생각하던 한국인들이 위안부에게 밥도 잘 안주고 혹사하고 있었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그걸 목격하고 의심하기 시작하였으며 위안부를 숭배하는척 하는 한국인들은 위안부를 앵벌이의 대상으로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이 하던 행동에 지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요양을 이유로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다.
스즈키 토시아키의 집
토시아키는 집에 돌아와서 참상을 보았다.
들실장 일가의 어미 : 미친 인간, 벌써 돌아온데샤!
토시아키 : 미도리는?
어미 : 죽었던 데샤! 너도 죽어데샤!
들실장일가는 부비트랩을 작동시켜서 문을 봉쇄하였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방안에 있던 소리굽쇠를 찾으러갔으나 문 역시 잠겨있었다.
들실장일가의 어미 : 나는 집안 내부에 전파 방해 장치를 달아놨던 데스! 너는 여기에 감금당하여 죽는 데스!
스즈키 토시아키는 소리굽쇠를 꺼내서 두드려서 모두 몰살시켰다.
그는 공원의 실장일가들을 정기적으로 학살하여 미도리에게 쾌적한 공원 나들이를 시켜주기 위하여
소리굽쇠를 가지고 다녔던 것이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들실장 일가들에게 학대된 미도리의 시체를 보았으며,
들실장일가의 어미는 자기 아이들에게 좋은 어미였지만 사육실장 미도리에게는 잔혹했던 것이다.
스즈키 토시아키는 경악하며 앞으로 한국의 반일 시위 지원, 실장석 양육을 하지 않고 살아갔었다한다.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