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가 다급하게 신지에게 달려온다.


"신지, 큰일이야. 새로운 사도가 나타났어!"

"이런 칙쇼! 사도 반응 지점 위치는?"

"어...대한민국... 신안섬 비닐하우스야!"

"자, 빨리 출동하자, 아스카!"




머한민국 신안


"...저게 뭐야?"

"와따시는 살인을 하도록 훈련받은 참피인데스. 닌겐 3명은 간단한데스."

"...기분 나빠."

"보기만 해도 빠루로 내려치고 싶은 흉측한 생물이야. 서둘러 처리하지 않으면...."



"덤비는데스 새로운 일손이 필요한데스 나한테 지면 섬노예가 되는데스"


특무실장권법!

파파팟!
탓!



"아 씨발 좆같네. 분량 때려치고 빨리 끝내야지 에반게리온 초호기 초필살기!"

"잠깐, 신지상.. 할말이 있는데스."

"?"

"넌 나와 같은데스"

"뭔 개소리야 씌발년아 죽어라!!!"


쿠콰콰카카카쾅




과연 에반게리온과 특무실장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