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SS 본부


근처에는 위안부 불경죄 위반으로 잡혀들어온 사람들을 가둔 강제노동수용소가 있다.


SS본부에서 신입 단원을 뽑는다.


위안부를 경호하는 무장친위대 SS는 나치독일 시대의 무장친위대 SS와 이란 혁명수비대가 모델이어서


전투능력보다는 광신성을 우수하게 생각한다고 한다.


신입단원의 선발식, 위안부 K 할머니가 감독하게 되었다.


교관은 권총을 신입단원 후보에게 주었다.


위안부는 인류보편적 도덕이자 가치이기 때문에 한국의 형사법으로는 심판할수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위안부를 섬기는 사람은 초법적인 존재가 되어야한다.


최근 위안부에게 불손한 분위기를 선동하는 사람을 추적, 사살하였는데 한국 형사법의 심판을 받을수있기 때문에


이 권총으로 자살하여 대신 살인누명을 쓰고 자살한다면 특별예우를 해준다면 설명했다.


신입단원 후보는 그 권총을 받아들고 자살을 했지만 총알이 없었다.


신입단원이 진정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다음 단원은 저항하고 총을 위안부 K에게 겨눴다가 집중사격을 맞고 절명했다.


위안부 SS이 커지자 영향력, 세력확대를 걱정했던 남한 국가보안국은 특무실장 Z를 보내서 숙소를 폭발물로 테러하여


우왕좌앙하는 사이에는 살상력을 낮춘 특수탄으로 진압, 간부들을 체포하여 국가보안국으로 압송했다한다.ㅏ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