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공무원 K가 누군가의 폭로로 자살했다.
왜 자살했는가?
그 이야기는 얼마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직스집단이 마약에 취해 직스를 한다는 첩보가 접수되었다.
치안국
치안국 수사관 특무실장Z는 직스는 사생활 문제로 생각하지만
마약은 국가 혼란을 부추기기 때문에 적극수사했다.
마약 봉투를 분석하면서 세관에서 압수한 코드넘버 표식을 보고 세관에서 나온것이라서 수사를 개시했다.
한편 세관공무원 K가 누군가의 폭로로 자살했다.
그는 마약 밀수를 주도하였기 때문이다.
유족들은 폭로자를 찾으려고 했다.
장례식장
유족 : 흑흑흑
특무실장 Z는 유족에게 소진 작전을 제안했다.
그래서 특무실장은 유족중에서 미녀와 떡을 친뒤에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를 했다.
며칠뒤
TV에서는 국제 유명 행사에 참가한 어느 남한인의 인터뷰가 나온다.
그는 우수한 작품을 출품하여 수상소감을 말한다.
남한인 : 물질적 가치보다 정신적 가치가 있어야 성공하고 발전할수있습니다.
외국기자 : 남한에는 세계적으로 자랑할수있는 정신적 가치가 있습니까?
외국기자는 새마을운동정신이나 근대화 정신,서구화정신을 생각했다.
남한인 : 반일정신입니다!
회견장은 매우 경악하는 분위기였다.
왜냐하면 일본을 증오하는 파시즘 전체주의 사상이 세계에 자랑할만한 정신적 가치라고 주장하는게 어이없다
특무실장 Z는 TV를 보면서 생각했다.
남한 건국이후 혼란을 안정시키고, 북한과 대치중인 상황에서 국민들을 총단결시키기 위하여 반일을 강조했지만
그러면 안된다.
일본은 산업적, 경제적, 안보적으로 한국에게 필요한 국가인데 반일을 폐지할때가 왔다.
회견장은 긴급종료되고, 뉴스가 시작되었다.
뉴스에는 세관공무원 K의 유족의 폭로가 나왔다.
죽은 세관공무원 K는 가족들을 능욕하기 즐겨했다는 포르노에 나올법한 이야기를 했다는 것으로 이 사실이 논란되자,
폭로자가 자신의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K의 부하였다.
유족과 폭로자의 만남, 유족들은 준비해온 자동권총을 쏘려다가 특무실장이 연속발사했던 마취총에 맞아 쓰러졌다.
남은 마취총탄은 폭로자에게 명중했다.
유족과 폭로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끝)
반일보다 위험한건 이렇게 무지성으로 끌려다니는 애들이다, 중국의 디지털 홍위병만큼이나 분열과 혼란을 조장하고 사실을 외곡하고 다닌다고 본다
특무실장=직스분충
ㅋㅋㅋ
미녀와 떡친다음 얘기한뎈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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