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 실장피리부는 사나이 : 일본 오이타현에서 온 나무






쌍엽시의 시청앞에는 침엽수가 있었다.








이 침엽수는 일제시대때 심어진 것으로 일본 오이타 현에서 가져온 침엽수들을 심었다고 한다.








근처에는 실장석 공원이 있었다.








실장석 공원은 자유로웠다.








어느날 시청 회의실








시장 철웅은 일제 잔재인 시청앞 침엽수를 없애자고 했다.








이유는 간단했다.








일제의 잔재라서 그렇다.








언론에서는 일재 잔재였던 쌍엽시청앞 침엽수들을 모두 베어버린 행정낭비 일화를 애국적인 일로 추앙했다.








실장석들은 오이타현에서 온 물건이라면 꼼짝못하지만 시청앞 오이타현 침엽수가 모두 뽑혀나가자 안심했다.








평소라면 오이타현 침엽수로 지켜지고 있는 시청으로 잠입할수없지만 지금은 다르다.








그날밤 시청








실장석들은 시청으로 몰래 침입하여, 다음날 시장과 시청 간부들이 출근하자 회의실을 점령하였다.








실장석들은 시청 직원들에게 방송기자들을 불러오라 시킨뒤,








TV 방송, SNS 생방송으로 자신들은 시장 이하 시정부의 각료들을 모두 인질로 잡은뒤








시정부의 행정권한을 시청 앞 공원 들실장들에게 인수할것을 선포했다.








시청 제2청사








시청에서는 실장마스터 "실장 피리부는 사나이"를 불렀다.








그는 실장마스터이다.








실장마스터는 기본적으로 애호파이지만 실장석들에게 매우 잔혹해질수있는 사람들이며








실장석을 애호해도 언제든지 정(情)을 끊고 잔인해질수있는 사람들이다.








실장 피리부는 사나이는 시청 도면을 받아들고 몰래 숨어들었다.








시청 제1청사 회의실








실장 피리부는 사나이는 시장 이하 각료들을 인질로 잡은 실장석들에게 피리를 불었다.








사실 이 피리는 마취총으로 마취 바늘을 맞은 실장석들이 마비되어있자, 시장 이하 각료들을 구출하여 빠져나오게 했다.








시장 이하 각료들이 빠져나오자, 시청을 포위했던 진압부대는 돌입하여








마비탄을 발사하여 실장석들을 생포, 지옥의 끝을 맛보여주고 고문치사로 죽였다한다.








사태가 정리된후 시청 제1청사 기자회견실








시장은 실장 피리부는 사나이에게 공개적으로 치하하고 포상을 원하냐고 묻자,








실장 피리부는 사나이는 한국에서는 일본의 빠샤 열매를 품종개량한 주식회사 토시아키 농업에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고








빠샤열매를 재배하여 실장강화제를 만들어서 팔고 있다.








한국의 빠샤열매 재배농가에게 일본 주식회사 토시아키 농업에 로열티를 재배하도록 권유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양심이 찔린 한국 빠샤열매 재배농가들은 주식회사 토시아키 농업에 로열티를 모아서 정기적으로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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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Che_SYoung/status/1414011829064404992 이 칼럼을 보고 힌트를 얻어서 쓴 스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