쾅!


해체중인 건물이 버스들을 덮쳐서 사고가 일어나서 수학여행을 가던 학생들이 많이 사망했다.


이 이야기는 며칠전으로 거슬러올라간다.


광주광역시


특무실장 Z는 제보자와 접선을 하려고 했지만


건달 K가 직접 제보자를 권총으로 살해한다.


백주대낮에 일어난 일이라서 경찰이 출동하지만 건달 K는 5.18 유공자라서 풀려난다


특무실장 Z : 저럴수가 데스...


건달 K는 조폭두목으로 건설업에 종사하고 있었다.


특무실장 Z는 광주광역시에 잠복하면서 조사를 하기로 했다.


Z는 택시를 타기로 했다.


택시기사 : 어디로 모실까요?


Z  : 창녀촌으로 갑시다 데스


그러다가 해체건물의 수학여행 버스 사고가 일어났다.


큰일이 났었다.


건달 K는 몹시 경악했는데 그가 운영하던 건설업체가 이번 사고가 일어난 건물의 해체를 담당하고 있었다.


K는 당황하여 공항에 가서 러시아에 피신하기로 했다.


특무실장 Z도 그걸 도청하여 러시아에 갔다. 


다음 무대는 러시아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