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싱가포르의 어느 공원


초등학생들이 무장하여 실장석 일가를 몰살하고 있었다


데에에에에엥


실장석 일가의 어미가 울부짖고 있었다


초등학생들은 실장석 일가의 아이들을 죽이고


어미가 분노하여 그들에게 분노하는걸 즐기고 있었다


어미실장 : UDT 단검술로 너를 죽이는 데샤!


초등학생 1명은 쓰러지는척했다


초딩 : 으아앗


어미실장 : 나의 패기가 인간 소년을 죽였던 데스우?


초딩 2 : 원수를 갚아주마


초딩 2는 어미실장을 한방에 제압하여 죽음과 고통속에서 죽어가게 해줬다


초딩1은 멀쩡히 일어났다


그 광경을 사진촬영하는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빅철웅이라고 한다


빅철웅은 마이아사 신문 싱가포르 지국에서 서울지국으로 기사를 보냈다


실장석 학대,학살 방조 정책이 낳은 희대의 비극!


싱가포르 초등학생, 실장일가를 학대,학살하다가 오히려 반격당해


라는 자극적인 기사를 냈다


대한민국 애호파 그룹


애호파들은 이 사건은 실장학대가 낳았으며 사회의 실장 천시,학대,학살 문화를 없애야한다고 주장하였으며


데모를 했다.


애호파들은 그동안의 경험을 통하여 정권인수, 계엄권을 주장하지 않았다


애호파 데모 지휘부는 대규모 민중 데모로 사회에 영향력을 휘두르는 전략을 쓰기로 했다


한국사회에 실장보호법을 지정하여 한국 사회를 조금씩 바꾸면서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기로 했다


데모대들은 놀이를 통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은뒤, 실장보호법 제정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전개하기로 했다


국가보안국 본부


국가보안국은 고뇌했다


1. 싱가포르 실장학대 초딩 반격사건의 실체를 밝힐까


2. 특무실장 Z가 출동하여 지휘부를 쳐부순다


결국 결정을 내렸다


그날 애호파 데모 지휘부에는


특무실장 Z가 침투하여 기관단총을 난사하였으며


언론에는 애호파 데모 지휘부 전멸 사태와 더불어서 싱가포르 실장학대 초딩반격사건은


그냥 초딩은 쓰러진척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데모대들은 도망가는 사람으로 넘쳐나서


분열되자 데모진압대에게 각개격파당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