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엽마을
외부와 거의 고립된 이 마을에는 마라실장씨에게 미녀를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마라실장씨는 미녀를 간음하고 식인하여 마을에는 풍작을 내린다는 이야기가 있다
일본제국의 조선총독부는 군대를 파견하여 이 풍습을 없애고
풍습을 주도한 사람들은 감옥에 보냈지만
조선이 독립되자 "일본 제국 조선총독부가 없앤 문화는 좋은 문화"라는 반일 민족주의에 의거하여
다시 풍습이 부활하려했지만 명맥이 오랫동안 끊겨서 회복이 불가능할뻔 했지만
한국전쟁의 혼란으로 다시 부활하였다
미녀는 외부에서 조달한다
한편 국가보안국은 반일민족주의를 뿌리뽑고자 특무실장 z를 파견하였다
특무실장 z는 마라실장씨에게 바치는 미녀를 자신이 간음,살해한뒤에 분노한 마라실장씨가 덤벼들자
실장권법 오의 "게이시"로 대응하였다
존 웨인 게이시는 미국의 연쇄살인마로
박정희 시대에 범죄를 저질렀고 전두환 시대에 감옥에 있었으며 노태우 시대에 사형당했으니
한국식 민주화 운동 이론에 의하면 민주투사감이었다
카오스 파워로 대상을 끔살하는 게이시는 실장권법 반만년 역사에 남아있다
(끝)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