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파 구르메 아줌마가 피살되었다
그녀는 공원 실장석들에게 음식을 자주 줘서 그렇지,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했다
유력한 용의자는 항일독립운동가였던 이웅철 옹(100세)이었다
그는 구르메 아줌마에게 돈을 빌려서 사업을 하다가 말아먹은 전력이 있었다
치안서(경찰서 비스무리한)
특무실장 z가 조사를 했다
이웅철 : 이봐, 나는 독립운동가일세. 나를 우대하기 바란다
특무실장 z : 이유를 말하는 데스
이웅철 : 나는 항일독립운동을 하였단다
특무실장 z : 당신의 항일운동이 조선의 독립에 도움이 된 데스?
이웅철 : 응!
특무실장 z : 얼마나
이웅철 : 조선사람들에게 조선 독립 의지를 보여준데 의미가 있지!
특무실장 z : ....
이웅철 : 그러니 나를 우대하렴
특무실장 z : 조선독립운동이 조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된 데스?
이웅철 : 조선의 민족정기를 세웠단다
특무실장 z : 민족정기가 어떻게 생긴데스?
이웅철 : 내가 보여줄테니 볼펜을 주게
이웅철은 종이에 동그라미 그리더니 특무실장 z에게 보여줬다
이웅철 : 이거일세
특무실장 z는 종이를 보더니 말했다
특무실장 z : 실체도 없는 민족정기를 어떻게 보여주는?
그 순간, 이웅철은 특무실장 z가 가지고 있던 권총을 뺏어서 난사하였다
물론 이웅철은 특무실장 z에게 체포되었고 구르메 아줌마 피살사건의 용의자로
재판에서 중형을 선고받고 감방에서 별세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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