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을 헌법 첫번째 항목에 넣기 운동
전라도 사람들이 매주 광장에서 하는 데모 운동으로 한국에서는 화제가 되었다
이진호의 "박정희 독재와 민주화 운동"이라는 저서에 의하면
광주 5.18은 북한과 대치중인 남한에 혼란,위기를 가져올뻔했던 사건으로
이걸 헌법에 넣으면 안되는 것이었다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피살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국가보안국에서는 특무실장 Z를 파견하여 조사하도록 했다
사건현장
특무실장 Z는 이 사건을 보고 뭔가 DNA 발굴하여 보고받았다
몇시간뒤 연락을 받고 공터로 갔다가 3인의 남자들과 만났다
이들은 전라도의 암살요원 빛고을 3형제이다
그들은 광주5.18 유공자로 살상경험이 있어서 암살요원 특채를 받았다
첫째, 김(金)은 광주 5.18당시 내란부화수행으로 징역을 살았고
둘째, 이(李)는 광주 5.18 당시 무기고 탈취에 힘을 많이 써서 징역을 살았고
셋째, 박(朴)은 광주 5.18 당시 강도강간살인을 하여 징역을 살았다
그들의 합동공격을 특무실장 Z는 피해서 수리검을 날렸다
수리검을 맞은 박이 말해줬다
빛고을 3형제가 사망하여 심장박동감지 센서가 신호를 보내서 전국 각지의 전라도 사람들이 일제봉기를 일으킨다는 것이었다
빛고을 3형제의 심장박동감지 센서가 신호를 보내자, 전국 각지의 전라동향회 사람들이 다른 전라도 사람들에게 민중봉기를 신호보냈다
전라도 사람들은 예비군 무기고로 달려갔다
물론 예비군 무기고에 배치되었던 전차들이 일제 포격하였으나 계속 몰려드는 사람들에게
자동화기를 빼앗겼다
특무실장 Z는 전국 방송이 가능한 방송국을 점령한 폭도들을 물리치고 녹음 파일을 전국방송했다
"부대 열중쉬어!"
광주 5.18 당시 계엄사령관이었던 이희성 장군의 목소리였다
폭도들은 경악했다
"엉엉엉 장군님, 저는 선동당했구만유."
"엉엉엉 장군님, 나의 죄를 반성한당께"
"엉엉엉 장군님, 저는 협박을 당했당께요"
이렇게 진압되고 주동자들은 체포하여 강제노동수용소로 보냈다
(끝)
철웅할배도 패미처럼 능지가 딸려서그런건지 공격대상을 ㅂㅅ으로 만들어 깍아내리지 않으면 깔수없나봄
풍자임
페미들이 하는 풍자도 딱이렇던데
ㅋㅋㅋ 개그네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