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시아의 두개골을 가져오거라!
애호저택의 주인, K는 말했다.
K는 애호파들의 수장으로 애호파 인권 변호사로 시작하여 거대 로펌 애호마스터의 수장이며
정치계에 진출하여 애호파들이나 기타 현실감각 떨어지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었다.
그가 아끼는 고급실장석 미도리는 임신이 불가능하게 꽃가루가 완전 차단된 공간에서 살고 있었다.
미도리의 눈이 양쪽 다 초록색이 되어있었다.
임신이었다.
어째서일까?
K는 부하들인 애호파 실장 수의사에게 미도리를 심문하였다.
실장수의사의 말에 의하면 자칭 가르시아라는 인간남성이 숨어서 미도리를 임신시키고 달아났다는 것이었다.
K는 자존심이 매우 상했으며 별개로 허가받지 않은 사람이 자신의 저택에 침입하여 자신의 생명을 노릴수있다는데 불안했고
자신의 각종기밀을 훔쳤을수도 있기 때문에 부하들에게 가르시아의 추적, 살해, 증거물로 두개골을 가져오라고 시켰다고 한다.
K의 부하들은 미도리의 방을 수사하여 가르시아(?)의 정액, DNA를 확보하였다.
가르시아의 본명은 갈시야(鞨是野)라는 이름의 남성으로 그는 고아 출신의 노숙자였으며
애호파 겸 직스를 하여 재물손괴죄로 처벌받은 경력이 있었다.
갈시야는 무직, 주거부정으로 동사무소에 의존하여 살아가고 있었다.
갈시야는 최근에도 다른 사람의 사육실장을 직스하여 재물손괴죄로 처벌을 받았었다고 한다.
그가 최근에 의존하는 동사무소를 향하여 K의 부하들이 급파되었다.
갈시야가 사는 동네 쌍엽동
쌍엽동에는 노숙자들이 많았으며 이들은 들실장들을 데려다가 묶어놓고
사육하여 팔다리를 짤라서 먹고 직스하여 성욕을 해소하고는 했다
한편 현상금이 걸린 갈시야를 찾기위하여 K의 부하들이 찾아왔다.
그는 근처의 노숙자들을 심문하여 갈시야의 거주지를 알아냈다.
K의 부하들이 갈시야의 거주지를 찾았지만 이미 갈시야는 사망했었다고 한다.
하필이면 미도리가 임신했던 날, 총을 맞고 숨진채 발견되었다고 한다.
신원확인을 하느라 전산상에 반영이 되지 않은것이었다.
갈시야를 추적하는걸 수상히 여긴 경찰이 K의 부하들을 체포하였다
경찰서
K의 부하 1 : 저희들은 갈시야의 죽음과 무관합니다.
수사관 : 뭐? K의 갈시야 지령을 받았다는 문서가 발견되었거늘
K의 부하 2 : K의 사육실장 미도리의 임신이후 정액의 DNA 조사 결과 갈시야의 유전자가 확인되자,
K가 살인지령을 내렸으며 갈시야는 미도리의 임신날에 죽었다니 저희와 무관합니다.
수사관 2 : 그럼 갈시야는 누가 죽인?
수사관의 부하가 수사관에게 전화했다
수사관의 부하 : 큰일입니다. K의 저택이...
수사관 1, 2, K의 부하 1,2 : 뭐?
K의 저택
총격전이 일어나고 있었다
특무실장 Z는 미도리를 쳐죽이고 시체를 빼돌리려다가 들켜서 수리검으로 K의 부하들을 해치우고
총을 뺏어서 총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탕
탕 탕 탕 탕
K는 당황했다
특무실장 Z는 결국 시간을 들여서 K와 부하들을 제압하고 불법무기소지와 불법전투개시로 체포하여 보안사령부로 압송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사실 특무실장 Z는 가르시아를 납치하여 정액을 뽑아낸뒤에, K의 저택에 침입하여 어둠속에서 미도리를 납치, 제압하여 가르시아를 흉내낸뒤에
가르시아의 정액을 주입하여 미도리를 임신시키고 달아난뒤에 가르시아를 죽인것이었다.
원래 K에게 혼란을 일으키고 가르시아 사태로 K의 저택 경비 병력을 가르시아 추적 병력으로 분산시킨뒤에 K에게 정신적 압박을 주려고 했지만
갈시야의 죽음이 전산에 늦게 반영되었으며 미도리를 죽이고 시체를 빼돌리려는 계획이 들켜서 총격전으로 이어진것이다.
국가보안국이 특무실장 Z에게 애호파의 수장 K를 견제하기 위하여 작전지령을 내린것이 이번일의 발단이었다
결과적으로 K는 몰락하게 되었다
K는 강제노동수용소에 끌려가게 되었으며 그곳에서 행정업무를 담당하게되었다한다
(끝)
카악 퉷
이거 뭐인 레뺫!!!!!!!!!
좆같은 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