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웅은 초등학생이다
선생님이 말했다
"며칠뒤면 초등학교 창작대회입니다. 모두들, 만들어오세요"
철웅은 집에 가서 사육실장 미도리와 함께 생각했다
"무얼 만들지?"
미도리가 말했다
"작은 주인님, 한국은 반일 민족주의가 인기데스.
왜냐하면 조선반도의 지배자들은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권을 격하했기 때문에 반일 민족주의를 테마로 만드는 데스"
철웅은 그렇게 하자고 생각했다.
대회날
철웅은 "한국의 홀로코스트"를 발표했다.
미래 한국은 한국내 일본기업자산을 압류, 일본인들은 강제노동수용소에 보내서
노동력, 기술력을 짜낸뒤에 가스실로 보낸다는 내용이었다
심사위원들이 모두 감동하여 박수쳤다
그러자 해커가 방송을 해킹하여 말했다
"한국의 반일은 더이상 안 된다.
왜냐하면 한국의 반일은 건국이후 혼란을 막고 안정을 가져오기 위하여 한국인들에게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하여 계속 쓰여왔지만
지금은 그래서는 안된다. "
며칠뒤 해커는 살해된 시체로 발견되고 철웅은 최우수상으로 치즈를 받아와서 미도리와 나눠먹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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